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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이투자증권, 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 호우 피해 장애인 이웃 위한 추석 먹거리 지원

  • 등록 2022.09.08 16:08:0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사랑의 열매 서울지회에서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사장 원행스님)이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관장 최종환)에 500만원 상당의 ‘추석 먹거리 KIT’ 물품을 전달했다.

 

하이투자증권은 DGB금융그룹의 DGB사회공헌재단 동행봉사단의 일원으로 그룹 공동 사회공헌활동인 행복드림데이와 블루윈드데이 봉사활동 등 다양한 공익 활동에 참여하며 장애인, 아동, 노인, 다문화 가정 등 소외된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공헌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먹거리 송편, 모둠전, 식용유 세트로 구성된 이번 ‘추석 먹거리 KIT’는 장애인 및 지난 8월 호우 피해를 입은 가구를 포함하여 영등포구 내 취약계층 100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여한 하이투자증권 박춘호 본부장은 “취약한 주거 시설로 최근 갑작스러운 폭우에 큰 피해를 입은 이웃을 위하여 추석맞이 송편 등 먹거리를 지원하게 되었다.”며 “소중한 일상으로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계층을 돌보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종환 관장은 “추석을 맞아 장애인 가정에 온정의 메시지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풍성한 식탁을 선사해주신 하이투자증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인연이 계속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공무원노조·전교조, "보수 인상과 연금소득 공백 해소 필요"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등 3개 단체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보수 인상과 연금소득 공백 해소 등을 요구하는 총궐기대회를 열었다. 주최 측은 약 2천 명이 이날 집회에 참여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석현정 공노총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윤석열 정부는 내년 공무원 임금을 겨우 1.7% 인상하는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했다”며 “정부안대로라면 9급 공무원 급여는 최저임금에도 턱없이 부족하다”고 실질 임금 인상을 촉구했다. 또, 이들은 공무원연금법을 개정해 퇴직연금 지급 개시 연령을 현행 65세에서 60세로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재영 공노총 소방노조 부산본부 사무처장은 "2015년 공무원연금 개악 당시 '연금 소득 공백 해소방안을 신속히 마련한다'는 정부의 약속은 7년이 지난 지금도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오히려 정부는 재정건전성 강화를 내세워 공적연금을 손보겠다며 국회에 연금특위를 설치하고 연금 개악을 시도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또 ▲하위직 공무원 처우개선 특별대책 수립 ▲공무원·교원 정치기본권 관련 법안 개정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발효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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