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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영등포구, 2022 서울시민체육대축전에서 종합 3위 쾌거

  • 등록 2022.09.18 21:38:08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17일과 18일 양일간 잠실실내체육관 및 각 종목별 운동장에서 치러진 2022 서울시민체육대축전에서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행사에 영등포구는 생활체조 등 23개 종목 23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종목별로 셔틀보드 1위, 댄스 1위, 생활체조 2위, 한궁 2위, 파크골프 2위, 농구슈팅 3위를 기록했다.

 

영등포구 선수단과 함께 한 최호권 구청장은 “그동안 노력해오신 땀방울의 결과가 종합 3위라는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신 선수단에 감사드리며, 영등포구 선수단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하는 화합의 시간이 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선수단의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영등포구는 구민들이 체육을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인회 "출퇴근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홍익표 "계획 없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출퇴근 시간대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방안을 두고 대한노인회에서 우려를 표명하자 청와대가 제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4일 대한노인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노인회는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전성환 경청통합수석비서관, 배진교 국민경청비서관, 임을기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노인회 측 참석자들은 출퇴근 혼잡 시간에 노인들의 한시적 대중교통 무임승차 제한을 검토하는 데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노인들의 아침 대중교통 이용 시간은 5∼7시대에 집중되는데, 이는 대부분 건물 청소 등 새벽 근무를 위한 생계형 이동"이라며" 따라서 이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고, 공공이나 민간 회사들이 유연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등을 활용해 대중교통 혼잡을 완화하는 게 합리적일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혼잡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면 노인들이 비생산적이고 혼잡을 더하는 존재로 인식될 수 있다"며 "이런 정서적 자극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에 홍 수석은 "어르신 세대의 복지를 축소하는 정책은 없을 것이고, 어떠한 불이익도 없게 하겠다"며 "시차 출퇴근제, 재택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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