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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영등포구, 2022 서울시민체육대축전에서 종합 3위 쾌거

  • 등록 2022.09.18 21:38:08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17일과 18일 양일간 잠실실내체육관 및 각 종목별 운동장에서 치러진 2022 서울시민체육대축전에서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행사에 영등포구는 생활체조 등 23개 종목 23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종목별로 셔틀보드 1위, 댄스 1위, 생활체조 2위, 한궁 2위, 파크골프 2위, 농구슈팅 3위를 기록했다.

 

영등포구 선수단과 함께 한 최호권 구청장은 “그동안 노력해오신 땀방울의 결과가 종합 3위라는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신 선수단에 감사드리며, 영등포구 선수단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하는 화합의 시간이 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선수단의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영등포구는 구민들이 체육을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문화원, ‘제22회 청소년 음악 경연대회’ 개최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영등포구 청소년들이 갈고 닦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뽐내는 무대가 펼쳐졌다. 영등포문화원(원장 한천희)은 지난 16일 오후 영등포아트홀에서 ‘제22회 영등포구 청소년 음악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영등포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생들이 자신의 음악적 재능과 실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인 본 경연대회는 영등포문화원이 주최하고 영등포구와 남부교육지원청, CMB영등포방송이 후원했다. 지난 8월 29일 실시한 예선을 거쳐 영남중학교 외 6개 학교 14개 팀(그룹사운드 5, 댄스 1, 노래 8) 총 45명의 참가자들이 그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갈고 닦은 춤과 노래, 연주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열린 이번 대회에는 예전에 비해서는 작은 규모로 진행됐지만, 참가 학생들은 서로의 무대가 펼쳐질 때마다 큰 박수와 함께 호응하며 응원했다. 한천희 문화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 확산을 위해 영등포구 청소년들이 끼를 마음껏 표현하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며 “잠시나마 공부의 짐을 내려놓고, 그동안 열심히 준비한 모든 것을 유감없이 펼치는 즐거운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격

영등포구, ‘치매극복의 날’ 맞아 다양한 사업 추진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치매는 어르신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질병으로 ‘가장 잔인한 이별’이라고 불린다. 매년 환자 수가 급증하고 있으며, 2050년에는 300만 명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등 흔한 질병이 될 전망이다. 반면 발병 이후 경과를 획기적으로 늦출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조기 발견 후 치료를 통해 증상을 늦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구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조기 발견으로 치료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19일에는 영등포공원에서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이 바리스타로 참여하는 ‘기억다방’을 운영했다. ‘치매가 있어도, 조금 느리고 서툴러도 괜찮다’는 취지로 진행된 행사는 지역주민과 함께 다과를 나누고, 인지 체험에 도움이 되는 투호 놀이도 함께 진행했다. 이어서 ‘영등포구 주민자치 위원회’ 주민총회 시 위원회와 협업해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벌인다. 또한 동 주민센터, 경로당, 스포츠센터에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진행, 치매 검진의 문턱을 낮춘다. 보건소를 찾지 않아도 손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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