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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 ‘2022 재난대응 우수 자원봉사센터’ 선정

  • 등록 2022.11.23 14:22:06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2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한국중앙봉사센터 주관으로 개최된 ‘2022년 재난대응 우수 자원봉사센터 시상식’에서 ‘재난대응 우수 자원봉사센터’로 선정됐다.

 

‘재난대응 우수 자원봉사센터’는 재난대응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위기극복에 기여한 자원봉사센터를 선정하는데,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월 집중호우 발생 후 진행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통해 이재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도왔으며, 자원봉사활동의 영향력과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힌 공로를 인정받았다.

 

적십자 서울지사, 육사 생도들에 수상안전 강습 실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장교 임관 후 지상군을 지휘할 육사 생도들이 대한적십자사의 수상안전 및 심폐소생술(CPR) 과정을 전문적으로 교육받는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육군사관학교(학교장 소장 정형균) 생도들에 수상안전 강습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는 행정안전부 지정 안전교육기관이다. 이번 강습은 육군사관학교와 적십자사 서울지사의 업무협약(MOU)에 따라 생도들에게 지속적으로 안전교육을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육군사관학교 체육학처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수상안전강사봉사회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오는 6월까지 진행될 제1차 육사 생도 수상안전 강습은 수요반과 일요반으로 나뉘어 총 40명의 육사 생도가 인명구조요원 자격 취득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다. 생도들은 기초수영 테스트를 시작으로 △수영 상식 △장비 구조 및 맨몸 구조법, △익수자 접근 및 운반법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인명구조 시 필요한 이론학습과 실습을 병행한다. 강한 교육을 거쳐 자격요건을 갖춘 생도들은 최종 수료평가 이후 인명구조요원 자격증을 발급받을 예정이다. 선호재 육사 4학년 생도는 “이번 교육과정으로 위급한 상황에서 대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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