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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도림교회와 지역아동 위한 꿈마중 후원금 전달

  • 등록 2022.12.05 17:45:57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는 지난 11월 25일 도림교회에서 관내 지역 아동센터(9개소)에 아동을 위한 ‘꿈마중’ 후원금(1,0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주 국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 정명철 도림교회 목사, 박영준 영등포구사회복지회 회장, 지역아동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김영주 국회 부의장이 연계해 도림교회에서 지역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꿈마중’ 지원금을 후원하게 됐다.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아동의 보호․교육․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하여 종합적인 아동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박영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장은 “관내 지역아동센터가 운영에 있어 어려움이 있으나 이번 후원으로 센터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후원해 준 도림교회에도 가슴 깊이 우러나는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취약계층에게 더욱 더 촘촘하고 두터운 지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유정희 서울시의원, 미성년자 대상 성폭력 사건 강력 규탄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유정희 의원(관악4,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최근 서울시 ㅇㅇ구에서 카페를 운영하던 점주가 술을 미끼로 미성년자들을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송치된 사건과 관련해, “인간의 존엄과 아동·청소년의 안전을 정면으로 짓밟은 중대 범죄”라며 강력히 규탄했다. 이번 사건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반복적인 성폭력 범죄에 그치지 않고, 피해자들의 홍채 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해 가상자산 서비스 가입에 이용한 정황까지 드러나며 충격을 더하고 있다. 유 의원은 “성적 착취와 개인정보 침해가 동시에 발생한 범죄로, 범행의 계획성과 위험성이 매우 크다”고 지적했다. 유정희 의원은 “카페라는 일상적 공간이 범죄의 무대가 됐다는 사실은 지역사회 전체에 큰 불안을 안기고 있다”며 “미성년자를 보호해야 할 어른이 오히려 지위를 이용해 범죄를 저질렀다는 점에서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홍채 정보와 같은 생체정보는 한 번 유출되면 되돌릴 수 없는 정보로, 미성년자를 상대로 이를 무단 수집하고 상업적·투기적 목적에 활용했다면 이는 중대한 인권 침해이자 디지털 범죄”라며 “수사기관은 관련 혐의를 끝까지 규명하고, 법원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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