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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소라 시의원,‘서울시 청년정책 현안점검 및 발전방안’ 포럼 개최

  • 등록 2022.12.08 09:40:12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청년과 공존하는 서울’은 지난 5일 시의회 7-3 회의실에서 ‘서울시 청년정책 현안 점검 및 발전 방안’ 포럼을 개최했다.

 

‘청년과 공존하는 서울’ 연구모임은 이소라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로 있는 의원연구단체로 서울시 청년 정책 의제발굴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소라 대표의원을 비롯, 김경훈·김규남·김혜지·박수빈·임규호·채수지 ‘청년공존서울’ 단체 소속 의원과 이병도·이희원·최재란 의원 등 시의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청년 정책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여성가족정책실, 미래청년기획단, 경제정책실, 복지정책실, 주택정책실에서 청년 정책 현안을 발표하고 이후 시의원들과 집행 부서 간 자유로운 토론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의원들은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병원 안심동행서비스 지원’, ‘자립준비청년 지원’, ‘청년정책페스티벌’, ‘청년정책사관학교’, ‘청년 매입임대주택 공급’ 등의 사업들에 대한 질의와 아쉬운 점 등 의견을 개진했고, 사업부서와 함께 홍보방안 등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논의했다.

 

포럼에 참석한 의원들은 “각자 다른 상임위에 속해 있어 알기 어려웠던 서울시 청년 정책과 사업들을 한 자리에서 공유하고 발전 방안들을 모색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포럼을 주관한 이소라 대표의원은 “상임위 회의에서 본 의원이 여러 번 지적했던 사항들을 오늘 의원님들께서도 말씀해주셨다”며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청년 정책들과 사업들을 청년 당사자들이 알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사업간 통합 추진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K-드라마 현장 이끌 ‘청년 인재’ 찾는다…방송영상인재 모집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사)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와 함께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 방송영상인재교육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방송영상인재교육원 교육생은 드라마 기획,제작 프로듀서로 입문,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받으며, 협회 소속 제작사는 교육생에게 드라마 제작 현장 실습과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방송영상인재교육원은 최근 3년 동안 수료생 178명을 배출, 80% 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보이고 있다. 특히 수료생들은 스튜디오드래곤, 삼화네트웍스, 에이스토리 등 유수의 드라마제작사에서 '더글로리', '낭만닥터 김사부 3', '아스달 연대기 2' 등의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교육생 모집 분야는 방송영상콘텐츠 기획,제작,마케팅 과정,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 특화 과정이며, 서류와 면접 심사를 통해 다음 달 중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등록비 별도)이며, 선발된 학생들은 업계 전문가들의 실무 강의를 비롯해, 집단 지도(그룹 멘토링) 방식의 기획,제작,마케팅 실습, 드라마제작사 현장 실습 등의 교육을 7개월여 동안 받게 된다. 지원 자격과 접수 방법 등 더 자세한 내용은 방송영상인재교육원 누리집

서울시, 제주도와 교류 강화 업무협약 체결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가 제주도와 손을 잡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추진 ▲서울-제주 간 관광 교류사업 및 홍보 ▲서울-제주 농수특산물 직거래 활성화 ▲미래모빌리티 도심항공교통(UAM) 사업 추진 협력 ▲문화·체육·교육 분야 교류 협력 등 교류 협력을 더욱 강화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오후 2시 제주도청을 방문해 4층 대회의실(탐라홀)에서 ‘서울특별시-제주특별자치도 교류 강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오 시장은 지자체의 재정확충과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경상북도 상주와 경기도 이천에 이어 제주도에 고향사랑기부를 하고 향후 서울시와 제주도의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홍보 등에 협조하기로 했다. 서울시와 제주도는 또 관광 분야 지역교류 사업을 위해 대학생 지역상생 관광홍보단 '트립메이트' 팸투어를 운영하고 서울-제주 연계 여행상품 개발과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 청년정책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한다. 두 지자체가 현재 추진하는 청년정책 사례와 성과 등을 공유하고 청년 참여기구, 청년단체 간 교류를 확대해 청년정책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미래 모빌리티 분야인 UAM 사업과 관련, 두 지자체는 상용화 공동 전담 조직(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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