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2 (목)

  • 흐림동두천 -13.9℃
  • 맑음강릉 -8.4℃
  • 맑음서울 -11.6℃
  • 대전 -8.9℃
  • 맑음대구 -7.0℃
  • 맑음울산 -6.7℃
  • 구름많음광주 -5.9℃
  • 맑음부산 -5.7℃
  • 흐림고창 -7.3℃
  • 제주 1.0℃
  • 맑음강화 -11.6℃
  • 흐림보은 -9.7℃
  • 맑음금산 -8.8℃
  • 흐림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7.3℃
  • -거제 -4.6℃
기상청 제공

정치

김현기 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 사랑의열매 ‘희망2023 나눔캠페인’ 이웃사랑성금 전달

  • 등록 2022.12.27 09:55:35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김현기 회장(서울시의회 의장)은 지난 26일 사랑의열매 ‘희망2023 나눔캠페인’에 참석해 이웃사랑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희망2023 나눔캠페인은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열매에서 진행하는 모금캠페인으로 모금된 이웃사랑성금은 지역사회 안전 지원, 위기가정 긴급 지원, 사회적 돌봄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현기 회장은 성금 전달식에서 “사랑의 열매에서 진행하는 이번 희망2023 나눔캠페인을 통해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모금과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서울 사랑의열매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이번 성금 전달식에는 사랑의 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김경희 사회공헌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법원, 한덕수 전 총리 징역 23년 법정구속.. “증거인멸 우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21일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징역 15년을 구형했었다. 재판부는 12·3 비상계엄 선포와 포고령 발령 등이 형법상 내란에 해당한다고 판단하며 이 사건을 '12·3 내란'이라 명명했다. 한 총리의 혐의도 대부분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간접적으로나마 민주적 정당성과 그에 대한 책임을 부여받은 국무총리로서, 헌법과 법률을 준수하고 헌법을 수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할 의무를 부담한다"며 "그럼에도 12·3 내란이 성공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런 의무와 책임을 끝내 외면하고, 그 일원으로서 가담하기로 선택했다"고 질책했다. 이어 "이런 행위로 대한민국은 자칫하면 국민 기본권과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가 유린당한 어두운 과거로 회귀해 독재 정치라는 수렁에서 장기간 헤매 나오지 못하게 될 수 있었고, 국민은 씼을 수 없는 상실감과 상처를 입게 됐다"고 질타했다. 아울러 "피고인은 국무총리로서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