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 (수)

  • 맑음동두천 15.2℃
  • 맑음강릉 20.4℃
  • 맑음서울 15.9℃
  • 맑음대전 18.7℃
  • 맑음대구 20.7℃
  • 맑음울산 17.3℃
  • 맑음광주 19.8℃
  • 맑음부산 16.2℃
  • 맑음고창 15.6℃
  • 구름많음제주 16.3℃
  • 맑음강화 11.6℃
  • 맑음보은 17.3℃
  • 맑음금산 18.6℃
  • 맑음강진군 15.5℃
  • 맑음경주시 20.4℃
  • 맑음거제 15.2℃
기상청 제공

정치

김현기 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 사랑의열매 ‘희망2023 나눔캠페인’ 이웃사랑성금 전달

  • 등록 2022.12.27 09:55:35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김현기 회장(서울시의회 의장)은 지난 26일 사랑의열매 ‘희망2023 나눔캠페인’에 참석해 이웃사랑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희망2023 나눔캠페인은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열매에서 진행하는 모금캠페인으로 모금된 이웃사랑성금은 지역사회 안전 지원, 위기가정 긴급 지원, 사회적 돌봄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현기 회장은 성금 전달식에서 “사랑의 열매에서 진행하는 이번 희망2023 나눔캠페인을 통해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모금과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서울 사랑의열매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이번 성금 전달식에는 사랑의 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김경희 사회공헌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서울시, 가정의 달 대비 선물용 식품부터 다중이용시설까지 660개소 선제 점검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시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시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건강기능식품 유통·판매업소와 다중이용시설 식품접객업소 66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점검에 나선다. 5월에 소비가 크게 늘어나는 식품을 중심으로 위생 상태와 표시사항 등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식품 안전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겠단 취지다. 이번 점검은 25개 자치구 및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내달 8일까지 진행되며, 건강기능식품은 4월 6일부터 17일까지, 조리식품 점검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각각 실시된다. 특히 서울시, 자치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점검을 실시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위생점검 대상은 선물용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건강기능식품(홍삼 등) 유통판매업소 160개소와 PC방·키즈카페·결혼식장 등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식품접객업소 500개소로 총 660개소다.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시민이 많이 찾는 장소 중심으로 선정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신고·무표시 식품 조리·판매, 소비기한 경과제품의 보관·판매, 식품의 비위생적 취급, 종사자 건강진단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