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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영등포구의회, 도림보도육교 사고현장 점검

  • 등록 2023.01.13 10:09:5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는 지난 12일 오후 도림보도육교 사고 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와 사건 발생에 대한 현황을 청취하고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3일 오전 1시경 도림보도육교가 내려앉아 육교와 하부 자전거도로․산책로가 전면 통제됐다. 현장 조사 결과 육교를 지탱하던 지지대 시멘트와 난간 철제가 일부 파손됐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외부전문가 자문위원회에서 설계 도서를 검토 중이며, 자문 결과에 따라 후속조치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도림보도육교는 영등포구 도림동과 구로구 신도림역을 연결하는 폭 2.5m, 연장 104.6m의 보행교로, 2016년 5월 말 총 사업비 28억 원을 들여 완공됐다.

 

정선희 의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구민의 안전이다. 사고수습 뿐만 아니라 근본적인 원인규명을 속 시원히 밝혀야 한다”며 “영등포구의회는 책임감을 가지고 구조물이 복구되는 과정을 지켜보겠다”고 소리를 높였다.

 

서울병무청, 2023년도 사회복무요원 교육생 첫 수송 현장 점검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주영)은 30일 아침, 사회복무요원 교육생 단체 수송이 실시되는 청사 내 교육생 집결 현장에서 안전 및 방역 조치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수송은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실시하는 2023년도 첫 단체수송으로, 김주영 청장도 교육생 집결 현장에서 수송 버스 출발 전까지 현장 안전을 감독하고 방역 조치 이행을 확인했다. 현장에서 김주영 청장은 운전기사에게 도로교통법 준수와 안전 운전을 당부하고, 사회복무연수센터까지 교육생을 인솔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안전벨트와 마스크 착용 확인 등 교육생 안전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서 올해 첫 수송을 잘 마무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올해 병무청에서 실시하는 사회복무요원 교육은 충북 보은에 위치한 사회복무연수센터에서 1월 30일부터 합숙방식으로 운영된다. 서울병무청 관내 사회복무요원 교육생은 교육 시작일 아침 8시 40분까지 서울지방병무청(영등포구 신길동)으로 와서 체온과 건강상태 자가진단 설문 확인 후 버스를 타고 사회복무연수센터까지 이동하게 된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 교육 운영에 있어, 교육생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집결지 관리와 방역에 힘쓰고, 수송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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