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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태원 유가족, "국회 국정조사 결과보고서 채택 및 독립적 진상조사해야"

  • 등록 2023.01.17 15:15:25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는 17일 오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결과보고서 채택과 독립적 진상조사를 촉구했다.

 

이들은 "국정조사 결과보고서는 향후 철저한 진상 규명을 위한 최소한의 발판이므로 꼭 채택돼야 한다"며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윤희근 경찰청장 등 진짜 책임자와 정부 책임이 보고서에 명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참사가 발생하게 된 구조적 원인과 책임을 규명해야 한다". 독립된 조사 기구를 구성해 유가족이 추천하는 전문가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상조사가 이뤄져야 한다"며 미완의 국정조사를 이을 독립적 진상조사 방안과 재발 방지 대책도 촉구했다.

 

아울러 “경찰 특별수사본부 수사 결과는 '꼬리자르기'의 전형”이라며 “검찰에서 추가 수사가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이날부로 활동을 종료한 국조특위는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결과보고서 채택을 시도할 예정이나 진상 규명 성과를 둘러싼 여야 간 견해차가 커 보고서 채택이 순조롭게 이뤄질지는 미지수다.

서울병무청, 2023년도 사회복무요원 교육생 첫 수송 현장 점검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주영)은 30일 아침, 사회복무요원 교육생 단체 수송이 실시되는 청사 내 교육생 집결 현장에서 안전 및 방역 조치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수송은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실시하는 2023년도 첫 단체수송으로, 김주영 청장도 교육생 집결 현장에서 수송 버스 출발 전까지 현장 안전을 감독하고 방역 조치 이행을 확인했다. 현장에서 김주영 청장은 운전기사에게 도로교통법 준수와 안전 운전을 당부하고, 사회복무연수센터까지 교육생을 인솔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안전벨트와 마스크 착용 확인 등 교육생 안전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서 올해 첫 수송을 잘 마무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올해 병무청에서 실시하는 사회복무요원 교육은 충북 보은에 위치한 사회복무연수센터에서 1월 30일부터 합숙방식으로 운영된다. 서울병무청 관내 사회복무요원 교육생은 교육 시작일 아침 8시 40분까지 서울지방병무청(영등포구 신길동)으로 와서 체온과 건강상태 자가진단 설문 확인 후 버스를 타고 사회복무연수센터까지 이동하게 된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 교육 운영에 있어, 교육생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집결지 관리와 방역에 힘쓰고, 수송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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