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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사랑나눔, ‘청소년 행복나눔 장학금’ 전달

  • 등록 2023.01.19 14:37:3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사)아시아사랑나눔(Asia Charity Center, 대표 이정원)은 지난 17일 ‘다문화가정 및 청소년 행복나눔’을 통해 체육특기생인 박승호(한체대, 국가대표 상비군)·김해운(건국대, 안양시청 소속) 학생에게 각각 장학금 50만 원과 명절선물을 전달하는 훈훈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다문화가정 및 청소년 행복나눔’은 매년 지역의 소외된 다문화가정, 체육특기생,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및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정원 대표는 “올해에도 이번 나눔을 시작으로 많은 청소년들이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오는 추석에는 더 많은 학생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사랑나눔은 아시아 전역을 하나로 생각해 아시아의 모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자 설립됐으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서울시, “종각 지하도상가 ‘체류형 시민공간’으로 변신”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종각 지하도상가 내 공실을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쉼터’를 조성 완료한 데 이어, 오는 3월까지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한다. 시는 실구매자보다 지하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 이용이 주를 이루며 상권 침체를 겪고 있는 지하도상가의 공실을 시민이 체험하고 쉬고 활동하며 머물고 싶은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시민 일상 편의를 높이고 지하 상권의 활력 회복을 도모한다. 종각 지하도상가 내 스마트쉼터는 총 26㎡(약 8평) 규모로 상가 활성화 AI 존, 약자동행 스터디 존 등 두 가지 테마 공간으로 조성됐다. 상가 활성화 AI 존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AI 가상 피팅룸’이 설치됐다. 거울 앞에 서기만 하면 지하도상가에서 판매 중인 의류를 실제로 착용하지 않고도 가상으로 입어볼 수 있어, 여러 점포의 상품을 한 번에 비교·체험할 수 있다. 상인들이 고객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상권 전반의 쇼핑 편의성과 접근성도 향상했다. 약자 동행 스터디 존은 인근 학원가와 회사 밀집 지역 특성을 반영해 조성됐다. 책상과 의자, 무료 무선인터넷(Wi-Fi), 전원 콘센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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