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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선유도서관, ‘Chat GPT'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및 운영

  • 등록 2023.02.23 09:48:53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지역주민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영등포구 선유도서관은 최근 전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빅이슈인 챗지피티(Chat GPT)에 관해 알기 쉽게 소개해주는 강연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Chat GPT는 사용자와 주고받는 대화에서 질문에 답하도록 설계된 언어 모델이자 인공지능이다. 먼 미래의 모습일 줄 알았던 AI가 현재,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전문가 대신 자문을 해주기도 한다. 지금의 우리는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할 지, 이번 강연을 통해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일 될 것으로 보인다.

 

총 2회로 구성된 ‘지금을 바라보는 새로운 지평 Chat GPT'는 ‘챗GPT 마침내 찾아온 특이점’의 저자인 반병현 작가와 함께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1강에서는 Chat GPT를 소개하고 사용법과 활용 사례에 대해 이야기하고, 2강에서는 부정적인 이슈에 대해서 짚어본 후 Chat GPT와 Dream.AI를 활용한 동화책 쓰기에 도전해본다. 해당 프로그램은 3월 3일 오전 9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관심 있는 청소년 이상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 신청 시, 참여 링크를 받을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선유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정회원만 신청 가능하다. 단, 자세한 내용은 선유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조. 도서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 모집대상: 청소년 이상 누구나 40명

● 강연일시: 2023.3.18.(토)~3.25. 매주 (토), 10:00~11:30

● 강연장소: 비대면 ZOOM

● 공고장소: 선유도서관 홈페이지→공지사항

● 신청방법: 선유도서관 홈페이지→문화공간→프로그램 신청

 

● 문 의: 선유도서관 고객만족센터 02) 2163-0820

국민의힘 최웅식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최웅식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7일 오후 신길동 도림사거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영주·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갑·을 당협위원장, 한천희 후원회장, 시·구의원, 6.3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당협 관계자, 주민들이 함께했다. 김인문 사무국장의 사회로 내빈소개, 축사, 인사말, 승리기원떡 절단식, 승리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주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최웅식 예비후보는 영등포에서 태어나고 자라났을 뿐 아니라 살고 있기 때문에 영등포를 잘 알고 있다”며 “영등포의 새로운 희망과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 예비후보와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용찬 위원장도 “최웅식 예비후보는 인품과 배려심, 소통능력을 지닌 인물”이라며 “최웅식 예비후보와 함께 영등포에서 승리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열심히 뛰자”고 강조했다 한천희 후원회장도 “제가 곁에서 지켜본 최웅식 예비후보는 누구보다도 영등포를 사랑하고, 늘 현장에서 목소리를 귀에 기울이며 직접 행동으로 실천해 온 준비된 전문가”라며 “최 예비후보의 열정과 비전에 우리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힘을 보태자”고 강조했다. 최웅식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현직 서울시의원 사기 혐의 피소..."40억 상당 건물 매입 대금 미지급"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현직 서울시의원이 40억원 상당의 건물을 매입하면서 대금을 치르지 않은 혐의로 고소당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 혐의로 서울시의회 A 의원과 그의 남편인 부동산개발업자 B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21년 9월 고소인이 소유하고 있던 수원시 팔달구 소재 숙박시설 건물과 토지를 46억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맺어놓고, 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A 시의원은 당시 부동산개발업 법인 대표로, B씨는 법인의 실질적 운영자로 있으면서 고소인과 계약을 했다. 그러나 고소인은 이들이 계약 초기 계약금의 일부인 3억원 상당을 지급했을 뿐, 중도금과 잔금을 정해진 기간 내에 치르지 않은 채 소유권만 이전해 갔다며 지난해 11월 경찰에 고소장을 냈다. A 시의원과 B씨는 경찰 조사에서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이 승인되면 잔금을 지급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계약 위반은 아니다"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양측 입장이 첨예하게 갈리고 있다"며 "수사 중인 사안이라 자세한 내용은 말해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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