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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바르게살기운동 영등포구협의회, ‘바른말 사용하기’ 캠페인

  • 등록 2023.09.20 15:14:04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영등포구협의회(회장 염동원)는 20일 오전 영등포역 광장에서 ‘바른말 사용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바른언어 사용을 실천함으로써 올바른 언어습관과 서로존중하는 배려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호권 구청장과 정선희 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염동원 회장, 신흥식(행정위원장)‧김지연‧임헌호‧전승관 구의원, 협의회 임원 및 각동 회원 100여 명은 출근길 시민들에게 올바른 언어 사용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는 성숙한 시민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서울시, “종각 지하도상가 ‘체류형 시민공간’으로 변신”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종각 지하도상가 내 공실을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쉼터’를 조성 완료한 데 이어, 오는 3월까지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한다. 시는 실구매자보다 지하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 이용이 주를 이루며 상권 침체를 겪고 있는 지하도상가의 공실을 시민이 체험하고 쉬고 활동하며 머물고 싶은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시민 일상 편의를 높이고 지하 상권의 활력 회복을 도모한다. 종각 지하도상가 내 스마트쉼터는 총 26㎡(약 8평) 규모로 상가 활성화 AI 존, 약자동행 스터디 존 등 두 가지 테마 공간으로 조성됐다. 상가 활성화 AI 존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AI 가상 피팅룸’이 설치됐다. 거울 앞에 서기만 하면 지하도상가에서 판매 중인 의류를 실제로 착용하지 않고도 가상으로 입어볼 수 있어, 여러 점포의 상품을 한 번에 비교·체험할 수 있다. 상인들이 고객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상권 전반의 쇼핑 편의성과 접근성도 향상했다. 약자 동행 스터디 존은 인근 학원가와 회사 밀집 지역 특성을 반영해 조성됐다. 책상과 의자, 무료 무선인터넷(Wi-Fi), 전원 콘센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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