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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신 예능 '골든걸스', ‘4인조 여성그룹’으로 뭉쳤다

  • 등록 2023.09.23 10:56:08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국내 최정상 보컬리스트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가 프로듀서 박진영이 이끄는 4인조 여성그룹으로 데뷔한다. 

 

박진영과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가 함께 하는 '골든걸스'(연출 양혁/작가 최문경)는 국내 최정상 보컬리스트 4인이 K팝 최정상 프로듀서 박진영의 프로듀싱과 함께 그룹으로 컴백하는 여정을 그리는 가운데 오는 10월 27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경력만 도합 151년이 넘는 보컬의 신 4인이 K팝의 수장 박진영을 만나 인생 첫 반란을 꿈꾸며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할 예정이다.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는 평균 경력 38년, 도합 151년으로 이미 수많은 명곡을 보유한 국가대표 최정상 보컬리스트들. 맏언니 인순이는 데뷔 45년 차 베테랑 중의 베테랑이다. 1978년 걸그룹으로 활동한 바 있는 인순이의 리더십과 노련함이 기대를 모은다.  

 

 

'원조 댄싱 디바' 박미경과 '한국의 휘트니 휴스턴' 신효범은 동갑내기 절친한 친구로 그들의 티키타카 케미에 관심이 쏠린다. 자타 공인 가창력 끝판왕이자 '맨발의 디바' 이은미는 그룹 내 막내를 맡았다. 데뷔 32년 차에도 막내를 담당하게 된 이은미가 그룹 내에서 보여줄 활약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개성 강한 디바 4인이 선보일 절묘한 케미와 갓벽 퀼리티가 기대를 치솟게 한다. 

 

그런가 하면 이들을 프로듀싱할 박진영에 대한 관심도 높다. 박진영은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이자 원더걸스, 미쓰에이, 트와이스, 있지, 엔믹스 등 국내 대표 걸그룹을 배출한 명실상부 K팝 최정상 프로듀서. 하지만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수장이 아닌 아티스트로 돌아간다.  

 

그가 '4인조 여성 그룹'의 멤버들을 수개월에 걸쳐 한 명씩 찾아가 직접 섭외한 것. 모든 섭외가 끝난 후 박진영은 '지금까지 만들어 보고 싶었던, 한국에는 없었던 꿈의 그룹이다.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한국 최초의 그룹이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는 후문.  

 

특히 박진영이 여성 4인조 그룹에서 가장 막내인 점도 놀라운 관전 요소. 평소 완벽주의로 유명한 그가 올타임 레전드 갓벽그룹 '골든걸스'와 함께 어떤 케미를 선보이며 시너지를 발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KBS2 '골든걸스' 제작진은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와 함께 박진영은 대한민국 최고의 개성과 자존심을 지닌 레전드들인 만큼 이들이 모여 만들 하모니와 새 그룹에 대한 도전이 시청자의 기대를 벗어나지 않게 할 자신이 있다'라며 '현재 '골든걸스'는 촬영이 시작한 상태이며 멤버 모두 자존심을 걸고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다. 그 어떤 그룹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그야말로 '갓벽'의 차이를 보여 줄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라고 밝혀 기대를 치솟게 한다. 

 

 

한편 레전드 프로듀서와 역대급 레전드 디바들의 그룹 도전기를 담은 KBS2 신규 프로그램 '골든걸스'는 10월 27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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