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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민석 국회의원, 지역 경로당 순회하며 스킨십 강화

  • 등록 2024.01.31 16:26:41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김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이 최근 신길동과 대림동 지역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과의 스킨십을 강화하고 있다.

 

김 의원은 특히 어르신들을 위해 더불어민주당의 제22대 총선 공약인 ‘주5일 경로당 점심제공’을 직접 제안하고 전국적으로 이 정책이 확대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민석 의원은 “산업화를 위해 수고한 노년세대의 빈곤율이 OECD에서 가장 높다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며, 우리나라가 어르신들의 기본적 삶은 책임지는 국가가 되어야 한다”며 “경로당 주5일 식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해소하고, 다양한 교육과 여가생활이 가능하도록 중앙정부 지방정부 할 것 없이 함께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12월 21일에는 김 의원의 제안으로 이재명 당대표가 직접 대림동의 한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께 점심식사 봉사를 하면서 ‘주5일 점심제공’을 총선공약으로 발표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신길동의 한 남성 경로당 회원은 “주5일 점심제공이 실현되면 혼자 사는 남성노인들은 점심 걱정도 덜고, 함께 어울리는 시간이 많아지니 삶 자체가 좀 더 희망적일 것 같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정부, "구글에 고정밀 지도 국외 반출 허가"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정부는 27일 구글이 요구하는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을 조건부 허가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측량 성과 국외 반출 협의체' 회의를 열고 1대 5천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 여부를 논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국토부와 국토지리정보원을 비롯해 국방부, 국가정보원, 외교부, 통일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등의 관계 부처와 민간위원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심의 결과 엄격한 보안 조건 준수를 전제로 반출 허가 결정을 의결했다"며 영상 보안 처리, 좌표 표시 제한, 국내 서버 활용 등의 조건 준수를 구글에 요구했다. 현행 공간정보관리법상 1대 2만5천 축척보다 세밀한 지도를 국외로 반출하려면 국토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1대 5천 축척의 지도는 실제 거리 50m를 지도상에 1㎝로 줄여 표현한 것이다. 협의체는 구글 맵스와 구글 어스의 글로벌 서비스에서 대한민국 영토에 대한 위성·항공사진을 서비스하는 경우 보안 처리가 완료된 영상을 사용하고, 과거 시계열 영상(구글 어스)과 스트리트뷰에 대해서도 군사·보안 시설을 가림 처리하도록 했다. 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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