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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 임원진 월례회의 개최

  • 등록 2024.02.07 09:32:08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등포구협의회(회장 이영재)는 지난 5일 오전 11시, 협의회 사무실에서 임원진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제21기 임원진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회장이 신임 임원진에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어 2~3월 행사 계획, 협의회 운영 및 임원진 활동 활성화 등에 대해 논의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영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남북상황과 주변국의 정세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북한은 미사일 발사 등 계속 도발을 하고 있다. 또한 북한 내부에서는 인민들이 한류영상을 보다가 체포되어 처벌를 받거나, 체제에 대한 불만이 일어나는 등 여러 가지 변화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민주평통이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맡겨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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