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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창신협, 제51차 정기총회 개최

  • 등록 2024.02.13 18:06:38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대창신협(이사장 윤대식)은 지난 3일 서울수정교회에서 제5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윤대식 이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및 조합원들이 참석했으며, 김민석 국회의원과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 예비후보를 비롯해 김지향 시의원, 구의회 유승용 운영위원장, 이성수 사회건설위원장 등이 함께하며 조합원들을 격려하고 대창신협의 발전을 응원했다.

 

윤 이사장은 조합원 자녀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모범조합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윤대식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2024년 갑진년에도 대창신협이 서민경제와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조합원을 오랬동안 어부바하며 멀리 나아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믿음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며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고 어렵고 소외받는 이웃과 함께하며, 서민경제가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대창신협은 신협 온세상나눔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과 이불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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