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3 (토)

  • 맑음동두천 -13.2℃
  • 맑음강릉 -5.3℃
  • 맑음서울 -9.5℃
  • 맑음대전 -10.2℃
  • 맑음대구 -5.7℃
  • 맑음울산 -6.7℃
  • 맑음광주 -3.9℃
  • 맑음부산 -5.0℃
  • 흐림고창 -7.1℃
  • 흐림제주 5.5℃
  • 맑음강화 -12.1℃
  • 맑음보은 -13.3℃
  • 맑음금산 -11.3℃
  • 맑음강진군 -1.3℃
  • 맑음경주시 -6.3℃
  • 맑음거제 -3.6℃
기상청 제공

정치

채현일 후보, “국힘, 허위사실로 상대후보 음해하는 구태정치 청산되어야”

  • 등록 2024.03.21 08:02:4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채현일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 후보는 국민의힘 정광재 대변인 논평(3월20일자 <허위 경력으로 국민을 속이는 민주당 후보는 국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습니다>)에 대해 “허위사실로 상대당 후보를 음해하는 ‘국민의힘’의 구태정치는 청산되어야 한다”며 강하게 규탄했다.

 

채 후보는 “국민의힘 대변인이 선거관리위원회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종결한 ‘서울시장 정무보좌관’ 경력을 허위경력이라고 논평했다”며 “명백한 허위사실”임을 강하게 피력했다.

 

또한 “기초사실도 확인하지 않고 ‘아니면 말고’ 식의 논평은 상대당 후보의 흠집 내기를 넘어 정치 불신을 초래하는 일”이라며 “선거를 앞두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비방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지위고하를 가리지 않고 엄중 대응과 함께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채현일 후보는 “4월 10일, 상대당 후보를 음해하는 구태정치를 퇴출해야 함”을 명확히 하며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공정한 선거문화를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김재진 시의원, “영등포 10개 학교 학교시설개선 예산 31억 3천2백만 원 편성 환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