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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영주 후보, 영등포구청역 앞 선거 유세 펼쳐

  • 등록 2024.04.04 09:22:35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김영주 국민의힘 영등포갑 후보는 4일 오전 영등포구청역 앞에서 김재진‧김종길 서울시의원, 임헌호‧이순우 구의원 등을 비롯해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출근길 시민들을 만나 아침인사와 함께 선거 유세를 펼쳤다.

 

김영주 후보는 ▲영등포역 경부선 지하화 우선 추진 ▲당산역 2호선 지상구간 지하화 단계별 추진 ▲영등포역·도림 고가 철거 병행 추진 ▲당산·양평 한강뷰 스카이라인 초고층 생활권 조성 ▲안양천 반려동물 놀이터 건립 등 공약을 설명한 뒤 “영등포를 서울 3대 도심에 지정되게 하는 등 지역 현안 문제들을 해결해 온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영등포 발전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민석 국무총리 "3·8 의거서 대전·충청이 보여준 용기 가슴에 새길 것"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8일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 민주의거일을 맞아 "66년 전 대전·충청이 보여준 담대한 용기를 자랑스러운 역사로 가슴에 새기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66주년 3·8 민주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대전·충청의 용기는 불의와 억압의 장벽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빛을 밝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1960년 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깊은 어둠 속에 놓여 있었다"며 "그러나 대전과 충청은 국난의 시기마다 역사를 지켜낸 충절의 고장임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28 민주운동, 3·15 의거와 함께 전국적 저항의 불씨가 됐고 4·19 혁명으로 이어져 부정한 권력을 무너뜨리는 역사적 전환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김 총리는 "2024년 겨울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피와 땀으로 지켜온 민주주의가 한순간에 벼랑 끝 위기에 처하게 됐지만 우리 국민은 절망 대신 스스로 빛이 됐다"며 "66년 전 대전의 학생들이 정의의 행진을 멈추지 않았듯 대한민국 국민은 빛의 혁명에 나섰고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추천됐다"라고도 언급했다. 3·8 민주의거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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