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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서울시의회 정책위, “탄소중립 선도 서울 실현 위한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 약속”

  • 등록 2024.05.24 10:13:09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김원중 정책위원회 위원장(성북2, 국민의힘)은 제2소위원회 연구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5월 23일, 서울에너지 공사에서 수소충전소 인프라 확대를 주제로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는 의정활동에 필요한 서울시정과 행정 전반에 걸친 의안의 발굴, 조사, 연구를 비롯해 시민생활의 권익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정책 개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현장간담회는 정책위원회 이재영 제2소위원회 위원장(서울시립대학교 환경공학부 교수), 경기문 교통위원회 위원(강서6, 국민의힘), 김경훈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강서5, 국민의힘), 옥재은 운영·행정자치위원회 위원(중구2, 국민의힘), 이상욱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비례, 국민의힘), 이근만 위원(서울에너지공사 이사회 의장) 총 6명의 정책위원회 위원과 서울에너지 공사 사장 및 관계자가 참여해 수소충전소 구축 및 운영의 현실과 어려움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대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울에너지공사는 서울시의 친환경차 충전 인프라 전문 공기업으로서 서울시 내 상암, 양재, 서소문청사 등 3개 수소 충전소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늘어날 수요에 대비해 새로운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

 

 

이승현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충전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더 꼼꼼하게 충전소를 관리할 것”이라며 “이 자리에서 논의된 대안들은 ‘수소 모빌리티 선도도시, 서울’ 조성을 위해 적극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이재영 제2소위원회 위원장은 “현재 수소 이용은 아직 걸음마 단계이지만 앞으로 서울시의 탄소중립과 시민들 삶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수소 기술의 안전성 확보와 대시민 홍보를 위해 서울에너지공사가 선도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서울시의회는 시민들의 더욱 편리한 충전소 이용을 위해 아낌없는 제도적 지원을 약속했다.

 

그리고 김원중 제20기 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적극적인 소위원회 활동으로 다양한 시정을 돌아보고 발전방안 모색해 지속적으로 시민생활의 권익을 향상 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영등포구, 공직 체험과 구정 홍보하는 ‘청년 행정체험단’ 모집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가 여름방학 동안 공공행정 업무를 경험하고 ‘구정 홍보단’이 되어 구를 홍보할 ‘청년 행정체험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행정체험단’은 기존에 대학생으로만 운영했던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 참여 대상을 확대하여 19세~39세(1985년~2005년 출생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대학생뿐만 아니라 대학 비진학 청년, 취업 준비생 등 다양한 배경의 청년들에게 공직 실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지난해부터 구는 서류 정리, 민원 응대 등 행정업무 보조뿐만 아니라 ‘대학생 아르바이트’의 참여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구정 아이디어 제안’, ‘현장 견학’ 등도 추진했다. 올해는 공공행정 체험과 함께 구정 홍보단이 되어 구정 홍보 방안 구상, 홍보 영상 제작 등의 업무도 수행한다. 조별로 문래동 꽃밭정원, 서울청년센터 영등포 등 다양한 사업을 소개하는 쇼츠 영상‧체험 브이로그를 제작하고, 소셜미디어(SNS) 구독자 증대 방안 등을 공유한다. 추후 ‘구정 영상 상영회’를 통해 청년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을 발표하는 시간도 갖는다. 구는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에서 나오는 홍보 전략과 각종

영등포구, 체계적이고 신속한 ‘풍수해 대응책’ 마련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가 다가오는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구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실질적 대책들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기상특보에 따라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 또한, 올해 세부 추진사항들을 개선 및 신설하여 풍수해 대비에 총력을 다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강수일은 평년(62일)보다 길었으며 6~8월에 강수량이 집중되고, 특히 게릴라성 기습폭우 빈도가 증가한 특징을 보였다. 이에 구는 올해 기습폭우 등과 같이 일상화된 이상기후에 대비하여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단계에 ‘예비보강’ 근무를 신설해 선제적이고 신속한 대응에 나선다. 대기불안정 등으로 인한 집중 호우의 가능성이 판단되는 경우 비상근무가 발령되며, 기상 모니터링, CCTV 관제, 상황전파 및 보고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또한 예보 없이 내리는 기습폭우의 경우 원거리 거주로 인한 응소시간 지연 등을 고려하여 ‘근거리 직원 비상근무조’를 별도 편성해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올해 구는 도로 침수 취약 지역인 영등포로 구간에 연속형 빗물받이 66개소를 설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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