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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참여

  • 등록 2024.06.05 13:11:00

 

[영등포신문=이민경 시민기자] 영등포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지현)는 지난 4일 영등포구 복지정책과에서 준비한 호국보훈의 달 맞이 기념 부대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대행사는 보훈 그림 및 사진 전시, 군복체험, 병영캠프, 태극기 그리기, 무궁화 바람개비, 캐리커처, 페이스 페인팅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보훈 그림 전시는 영등포구 5~7세 유아들의 그림을 5월 24일까지 영등포구 복지정책과에서 신청을 받아 200점을 전시하는 기획으로 영등포구민간어린이집 유아들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감사한 마음으로 그림 그리기에 참여해, 보훈 그림 107점을 제출했다.

행사 당일 영등포아트홀 2층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시됐다.

 

 

 

영등포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오전은 영아와 유아 체험으로, 오후는 유아들의 체험으로 참여했다.

오전 126명, 오후 111명이 함께했으며, 눈높이에 적합한 ‘계기 교육’으로 영유아에게 의미 있는 체험으로 진행됐다. 

 

최호권 구청장은 “보훈이 일상 속 문화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제대로 ‘기억’하고 ‘예우’할 것”이라며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며, 보훈 그림 전시 관람과 교육 체험에 함께 참여한 민간어린이집연합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지현 회장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시고 희생한 분들을 잊지 않고 예우하시는 세심한 행정으로 우리 관내에 아이들과 할 수 있는 뜻깊은 체험 활동을 마련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 드린다“며 ”저희 어린이집연합회는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다양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아이들과 유익하고 즐거운 교육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기판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고기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예비후보(제1선거구, 영등포본동·신길3동·도림동·문래동)는 18일 오후 도림동 소재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6.3 지방선거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 지역위원장인 채현일 국회의원을 비롯해 신흥식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갑·을 지역 당원, 지지자, 주민들이 함께하며 고기판 예비후보를 격려했다. 고기판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저는 영등포초등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지역에서 살아오면서 지역주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4·5·6·7·8대 5선 의원과 구의회 의장을 역임했다. 그동안 지방선거를 치를 때마다 구민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았다”며 “이제 저에게 큰 사랑을 베풀어 주신 구민들과 함께 우리 영등포구의 발전과 구민들의 삶의 변화를도모하고자 새로운 꿈과 희망을 향해 새로운 길에 도전을 시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탄핵 정국 속에 치른 이재명 대통령 후보 영등포갑 총괄선대본부장, 22대 총선 채현일 국회의원 후보 영등포갑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아 구민과 당원동지와 함께 선거 승리를 이끌었다”며 “오세훈에게 빼앗긴 지역 숙원사업을 되찾고,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국민의힘 서초구청장 후보 경선 불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서초4, 국민의힘)이 국민의힘 서초구청장 후보 경선에 불참한다고 17일 밝혔다. 최 의장은 이날 이날 경선 불참 입장문을 통해 “국민의힘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현 서초구청장의 4년 전 공천 의혹이 충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임에도 같은 인물을 다시 경선 후보로 확정, 면죄부를 줬다”며 “제가 경선에 참여하면 이 경선은 ‘공정한 경쟁을 거친 공천’이라는 외형을 갖추게 된다. 공관위 결정에 명분을 보태는 역할을 맡지 않겠다”고 불참 이유를 밝혔다. 이어 최 의장은 “경선에는 참여하지 않지만 서초구와 서초구민 그리고 서울 시민에 대한 저의 책임감은 달라지지 않는다”며, “앞으로도 서초구의 발전과 서울 시민의 삶을 위한 길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경선 불참 입장문 전문이다. <경선 불참 입장문> 저는 국민의힘 서초구청장 경선에 참여하지 않겠습니다. 이 결정의 이유를 서초구민들께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이번 경선 확정은 4년 전 의혹에 면죄부를 주는 것입니다. 4년 전, 현 서초구청장은 서초구에 지역 기반이 없는 상태에서 단수공천을 받았습니다. 당시 경선을 준비하던 4명의 예비후보가 공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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