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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은혜 전 부총리 남편, 차량서 숨진 채 발견

  • 등록 2024.06.05 15:57:21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5일,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의 남편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기 일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0분경 유 전 부총리의 남편 장 모(64)씨가 고양시 일산동구 주거지 인근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 타살 등 범죄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경찰른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울시, 도시농업 전문가 30명 키운다… 수료 후 원예‧텃밭 강사 활동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현장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동행매력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 참여자 30명을 4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2년 개설 이후 올해 26기를 맞는 이 과정은 지금까지 총 1,07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학교 정원 원예 강사, '함께 그린 텃밭 교실' 운영자, 도시농업 전시·박람회 자원봉사자 등으로 활동하며 도시농업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있다. 교육은 5월 12일부터 약 한 달간 총 80시간 무료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도시농업 개념 및 중요성 ▲토양과 비료의 이해 ▲작물별 친환경 재배 기술 ▲병해충 관리 ▲텃밭 채소 재배 및 실내 원예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체 교육의 80% 이상을 이수하고 시험을 통과하면 수료증이 발급된다. 신청 자격은 서울 시민 가운데 ▲농업계 학교 출신자 ▲농업 관련 자격증 소지자 ▲농업경영체 등록 영농경력자(3년 이상) ▲농업 관련 교육 50시간(온라인교육 100시간) 이상 이수자 ▲농업 관련 기관·단체 근무 경력자 등으로 총 30명을 선발한다. 교육 신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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