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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도널드 트럼프 "총알 오른쪽 귀 관통, 피 많이 흘려…믿기지 않는 일"

  • 등록 2024.07.14 10:54:29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유세 중 총격을 당한 것과 관련, "나는 오른쪽 귀 윗부분을 관통하는 총알에 맞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나는 웅잉 거리는 소리와 총소리를 들었을 때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즉각 알았고 바로 피부를 찢는 총알을 느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피를 많이 흘렸으며 그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깨달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총격범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알려진 것이 없다"면서 "이런 일이 미국에서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또 "유세장에서 사망한 사람 및 심하게 다친 사람의 가족들에게 위로를 표하고 싶다"면서 "총격 사건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한 경호국 및 법집행 당국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영등포청소년육성회, 뇌파 기술로 ‘세대 통합 정신건강’ 지키기 나선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최근 청소년의 디지털 중독과 어르신의 사회적 고립이 심각한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영등포청소년육성회(회장 이유미)는 지역 내 청소년과 어르신 4,0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어르신 정신건강 통합관리: 뇌 건강 체크 및 상담 지원사업’을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영등포청소년육성회 관계자는 “청소년의 학교폭력, 게임중독 및 우울증 문제와 어르신의 치매 및 고독사 문제는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중요한 사회적 과제”라며 “이 사업은 뇌파 기반 검사와 상담을 통해 조기 발견 및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정신건강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제안 취지를 설명했다. 아울러 “뇌파 기반의 객관적인 데이터를 활용해 정신건강 위기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 10분의 검사로 ‘마음의 신호’ 포착… 뇌파 기반 정밀 진단 이 사업의 핵심은 휴대형 뇌파 측정 장비를 활용한 간편하면서도 정밀한 검사다. 단 10~20분 내외의 짧은 검사만으로도 사용자의 스트레스, 집중력, 정서 상태를 분석할 수 있다. 청소년: 집중력과 정서 상태를 분석해 게임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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