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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청소년육성회, 해군 제2함대 안보견학 및 과천과학관 현장체험 실시

  • 등록 2024.07.22 08:58:1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청소년육성회(회장 이유미)는 20일, 평택 해군 제2함대(천안함) 안보견학과 국립과천과학관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안보견학은 영등포관내 학생과 학부모, 다문화가정, 육성회 회원 등 60여 명이 함께했으며, 영등포구청과 우리은행 영등포구청지점에서 후원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2010년 천안함 당시의 격전지 및 참상을 직접 보고 피격사건을 견학하면서 북한의 침략행위와 젊은 장병들의 고귀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안보의 중요성과 통일의식을 고취했다.

 

이유미 회장은 “우천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안보견학을 통해 국가안보와 국력강화를 다짐하고 통일에 대한 의식을 갖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호권 구청장이 평소 과학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추천해 온 국립과천과학관 체험을 실시했다.

 

과학탐구관, 자연사관, 미래상상SF관을 비롯해 천문우주관, 명예의전당 등 학생들에게 유익하고 다양한 과학을 접한 육성회원들과 학부모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선진국의 영재를 꿈꾸는 계기가 되어 우리나라가 과학선진국 일등으로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학생들은 “서울에서 가까운 곳에 과학관이 있다는 것에 놀랍고,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이 너무 많아 다시 오고 싶다”며 “또, 여름에도 시원한 가성비가 최고인 바캉스다. 주변친구들에게도 추천할 것”이라고 했다.

 

영등포청소년육성회는 이번 현장체험을 시작으로 향후에도 과학관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림신협 유주희 사원, 보이스피싱 예방 감사장 받아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도림신용협동조합(이사장 임석재) 유주희 사원이 김철수 영등포경찰서장으로부터 적극적인 대처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고, 고객의 소중한 재산 1,000만 원을 지켜낸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받았다. 지난 2일 한 어르신이 도림신협 본점을 찾아 세입자 전세금을 빼주기 위해 예금중도해지를 하겠다고 했다. 유주희 사원은 요청에 따라 예금 중도해지 처리를 진행하던 중 어르신의 스마트폰에 계속 전화가 걸려오는 것에 이상함을 느꼈다. 유 사원은 어르신께 전화기를 보여줄 것을 요청했으나, 어르신은 스마트폰을 보여주지도 않고, 전화를 받으면 안된다고 하셨다. 이에 어르신이 보이스피싱을 당하고 있는 것이라는 의심을 갖고, 직원들과 함께 할머니를 설득하며, 112에 신고했다. 계속된 설득 끝에 도림신협 사원들은 어르신으로부터 전화기를 건네받아 보이스피싱범과 전화통화를 하게 됐다. 범인은 어르신의 아들이라고 주장하다가, 동 주민센터 직원을 사칭해 어르신이 금융범죄에 연루되어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돈이 필요하고, 어르신이 예금 해지 후 돈을 인출해오면 같이 동행해서 해결해주겠다며 어르신을 속이고 있었다. 잠시 후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자 유주희 사

이승훈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청년 특별도시 영등포 7대 약속’ 발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승훈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가 영등포 청년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고 미래를 뒷받침하기 위한 ‘청년 특별도시 영등포 7대 약속’을 발표했다. 이승훈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은 이재명 대표의 핵심 가치와 정책의 궤를 같이한다”며 “영등포의 지역적 특색에 맞춘 맞춤형 지원책을 통해 ‘이재명의 약속을 영등포에서 이승훈이 완성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이 후보가 발표한 7대 약속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권역별 특화 청년문화공간 조성’이다. 여의도, 대림, 문래, 양평, 신길 등 영등포 내 주요 생활권별로 각기 다른 테마의 청년 거점을 단계적으로 구축하여 청년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향유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현재 당산동에 ‘서울 청년센터 영등포’로 단 한 곳만이 운영되고 있다.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일자리 대책도 포함됐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에도 포함된 AI 분야 취업연계형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도입해 실무 중심의 AI 전문가를 양성하고, 교육부터 취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패키지 모델을 제시했다. 또한, 영등포구 거주 청년을 채용하는 기업에는 공공조달 가점 등 인센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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