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7.3℃
  • 맑음서울 7.3℃
  • 맑음대전 8.4℃
  • 맑음대구 10.7℃
  • 맑음울산 8.2℃
  • 맑음광주 7.5℃
  • 맑음부산 8.7℃
  • 맑음고창 5.4℃
  • 맑음제주 8.4℃
  • 맑음강화 4.2℃
  • 맑음보은 7.8℃
  • 맑음금산 7.5℃
  • 맑음강진군 8.5℃
  • 맑음경주시 8.7℃
  • 맑음거제 7.6℃
기상청 제공

종합

[날씨] 내주 무더위·열대야 계속된다…20∼21일 전국에 비

  • 등록 2024.08.17 12:43:37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다음 주(19∼23일)에도 찜통더위가 이어진다.

월요일인 19일 최저 기온은 22∼26도, 최고 기온은 30∼35도로 예상된다.

이후 20일부터 일주일간 전국의 아침 기온은 23∼27도, 낮 기온은 30∼34도로, 평년(최저 기온 20∼24도, 최고 기온 27∼31도)보다 조금 높겠다.

이 기간 최고 체감 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무더위와 열대야가 나타나는 날이 많겠고,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도 있겠다.

 

20일 오전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시작으로 20일 오후에는 전국, 21일 오후에도 강원 영동과 경북권을 제외한 전국에 비 소식이 있겠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 기온.

  19일(월) 20일(화) 21일(수) 22일(목) 23일(금)
서울 26 / 34 27 / 33 27 / 32 26 / 33 26 / 32
인천 26 / 33 27 / 33 26 / 31 26 / 32 25 / 31
수원 25 / 34 26 / 33 26 / 31 26 / 33 25 / 32
춘천 24 / 33 24 / 33 25 / 31 25 / 31 25 / 32
강릉 25 / 32 25 / 30 24 / 31 25 / 31 25 / 32
대전 25 / 35 26 / 33 25 / 32 26 / 33 25 / 32
세종 24 / 34 25 / 33 24 / 32 25 / 33 24 / 32
청주 26 / 35 26 / 33 27 / 32 26 / 33 25 / 32
광주 25 / 34 26 / 32 26 / 32 26 / 32 25 / 33
전주 25 / 34 26 / 33 24 / 32 26 / 33 25 / 32
부산 26 / 34 27 / 31 26 / 31 26 / 32 26 / 32
울산 24 / 32 25 / 30 25 / 31 25 / 32 25 / 33
대구 24 / 34 25 / 31 26 / 33 24 / 33 25 / 34
제주 27 / 33 27 / 32 27 / 32 28 / 33 27 / 32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제21차 정기총회’ 개최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장석일)는 지난 2월 24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서울남부지검 성상헌 검사장,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임원 및 운영위원, 관내 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지자체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성상헌 검사장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활동을 통해 피해자를 지키는 사회적 안전망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협력해 범죄피해자가 웃는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검사장 표창 및 이사장 표창을 수여했다. 피해자 지원 현장에서 협력해 온 금천구청 관계자, 영등포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센터 봉사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학생봉사단 수료식과 신규 봉사단 임명식이 함께 진행돼 범죄피해자 지원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 봉사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센터가 운영하는 희망카페 ‘나무’의 수익금 전달식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