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월)

  • 맑음동두천 -6.2℃
  • 맑음강릉 1.2℃
  • 맑음서울 -3.6℃
  • 맑음대전 -1.0℃
  • 흐림대구 2.7℃
  • 흐림울산 4.1℃
  • 박무광주 2.0℃
  • 흐림부산 3.5℃
  • 구름많음고창 -0.8℃
  • 제주 8.4℃
  • 맑음강화 -5.8℃
  • 구름조금보은 -2.5℃
  • 구름조금금산 -3.0℃
  • 구름많음강진군 4.1℃
  • 흐림경주시 2.8℃
  • 흐림거제 4.6℃
기상청 제공

사회

영등포구자전거연맹, 제8회 영등포구청장배 자전거대회 개최

  • 등록 2024.10.10 09:32:5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자전거연맹(회장 강용상)가 주관하고 영등포구․영등포구체육회가 주최한 제8회 영등포구청장배 자전거대회가 지난 6일 영등포구 신정교 하부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최호권 구청장, 정선희 구의회 의장, 오성식 체육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선수와 운영진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 2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6일 오전 신정교를 출발해 국회의사당까지 예선전을 진행했다. 오는 12일과 13일에는 경북 영주시 일원(영주댐, 소백산)에서 MTB결승이 진행된다.

 

 

강용상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어린이가 신호등이다, 스쿨존을 지키자’, ‘도로위의 또 다른 자동차, 자전차를 보호하자’는 구호로 스쿨존 홍보와 안전교육을 해 왔다”고 설명한 후, “모두가 안전한 라이딩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조국, 與 공천헌금의혹에 "지방자치 더럽히는 짓…DJ가 곡할 일"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3일 더불어민주당의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 "13일간의 단식으로 지방자치를 도입하게 만든 고(故) 김대중 대통령이 곡을 할 일"이라며 비판했다. 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지방선거 '돈 공천'은 근절돼야 한다. 민주주의 기초인 지방자치의 취지를 더럽히는 짓"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민주당 소속이었던 강선우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민주당은 강 의원에 대해 제명 처분을 내렸다. 조 대표는 "강 의원이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에서 김경 후보자를 서울시의원으로 단독 공천하자고 주장했고, 이후 김 시의원을 시의회 원내대표는 미는 메시지를 발송했음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이어 "오래전부터 공천이 바로 당선인 특정 지역의 경우 기초의원 공천 대가가 그 지역 국회의원에게 제공된다는 것이 비밀 아닌 비밀로 돌고 있었다"며 "설마설마했는데 이번 사건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여야를 막론하고 '돈 공천'은 철저히 수사되고 처벌돼야 한다"고 강조한 뒤 지방의원 선거에서 3인 이상의 중대선거구제 확

국힘, 與 공천헌금 의혹에 "돈거래 부패 카르텔…특검 불가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은 3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도 특검 도입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이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에 대해 징계 추진 방침을 밝히고 강선우 의원은 제명한 것에 대해 재차 "민주당은 의혹을 당 내부 감찰로 끝내려는 수작과 꼼수를 즉각 중단하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김병기 의원의 2020년 총선 때의 금품 수수 의혹도 거론하며 "(당시) 탄원서에는 전달 시기와 방식까지 구체적으로 적시돼 있다"라며 "더 심각한 것은 이러한 내용이 2024년 총선을 앞두고 이재명 대표에게 보고됐음에도 불구하고 묵살됐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선우가 강선우 했다'는 1억 공천 뇌물 의혹 사건에서 국민은 민주당 공천 시스템 전체가 '돈거래로 움직이는 부패 카르텔'이라는 점과 이재명 대통령이 이 시스템의 최종 수혜자라는 의심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김병기 공천뇌물 사건'에 대해 경찰이 작년 11월 사건을 접수하고도 두 달간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며 "뇌물 준 당사자의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