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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교통사고 예방 위해 안전운전인증 교육 수료

  • 등록 2024.10.14 13:19:0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오인영)은 도로교통공단 서울시지부에서 주관하는 안전운전인증 교육을 5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수료했다.

 

‘안전운전인증제’는 요청기관과의 계약을 통해 교통사고 및 교통법규 위반으로 인한 경제적・사회적 비용 손실을 줄이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도로교통공단이 시행하는 제도이다.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은 2022년 안전운전 우수기관으로 인증받았으며, 매년 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안전운전교육과 운행안전현장진단 등의 사후관리를 통해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오인영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운전원의 안전운전 역량을 향상시켜 구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고 없는 안전한 업무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기업회생신청…대형마트 시장 구조적 변화 불가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신청으로 향후 대형마트 시장의 경쟁구도는 기존 체제에서 구조적인 변화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1일 나이스신용평가는 최근 보고서에서 대형마트 업계 2위 사업자인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 진행 과정에서 시장 지위 약화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짚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3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후 현재까지 전국 총 19개 점포의 폐점 혹은 영업중단을 확정했으며 향후 6년간 총 41개 점포의 영업종료를 예고했다. 나신평은 향후 예상 가능한 전개 시나리오로 회생계획안 인가에 따른 운영 점포 축소, 신규 인수자 등장에 따른 인수·합병(M&A) 성사, 회생계획안 부결에 따른 청산 절차 진행 등을 거론했다. 그러면서 "대형마트 시장의 경쟁구도 역시 기존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중심의 3사 체제에서 구조적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나신평은 홈플러스 폐점이 진행 중인 점포 지자체 내에서 현재 운영 중인 점포 수와 지자체별 소비 여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홈플러스의 폐점에 따른 반사이익은 단기적으로 이마트[139480]에 보다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봤다. 홈플러스 폐점 19개 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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