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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창신협,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개최

  • 등록 2024.11.20 16:13:42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영등포구 대림동 소재 대창신협(이사장 윤대식)은 지난 11월 20일 신협 1층 주차장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대창신협은 매년마다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실시해 2,000kg씩 김장김치를 담가, 대림 1‧2‧3동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과 경로당에 전달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윤대식 이사장과 임직원, 조합원, 대림1·2·3동 새마을부녀회원 등이 함께했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 450박스는 대림1·2·3동 주민센터 복지팀의 도움으로 각 동마다 100박스씩 배분해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들에게 전달했으며, 관내 경로당마다 김치와 이불 두 채씩 전달했다. 또, 복지재단에 150박스를 기부했다.  

 

 

윤대식 이사장은 “매년 실시하는 김장 나눔 행사지만 이번 겨울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잘 이겨내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함께해주신 임직원들과 조합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신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현장에는 유승용 구의회 부의장과 이성수 구의원, 나규환 명예구청장, 양민규 전 서울시의원도 함께 하며 관계자와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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