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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재경영등포강원향우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 등록 2025.01.08 13:06:47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재경영등포강원향우회는 지난 7일 오후 7시, 제5·6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박승덕 신임 회장, 박완재 이임 회장을 비롯해 이현철·옥명하·김상기 고문과 회원들이 함께했다.

 

박승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2년간 향우회를 성심성의껏 이끌어오신 박완재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제가 부족할 때 고문님들께서 앞에서 끌어주시고 회원님들께서 뒤에서 밀어주시고 격려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화합과 소통을 통해 회원들이 함께하고 싶은 행복한 향우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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