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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한림대 강남성심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 등록 2025.02.26 12:56:2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윤영선)는 지난 25일,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원장 이동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병원은 영등포구 내에서 진료, 교육 연구의 중심지로 기능하고 있으며, 특히 대학병원으로서 전문적인 치료와 함께 의료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는 협약을 통해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및 가족들에게 질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보육교직원과 영유아, 양육자를 위한 감염관리 교육, 부모 CPR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 증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윤영선 센터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관내 보육교직원과 가정의 건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실질적인 건강 관리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센터는 앞으로도 보육 환경과 가정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정보는 센터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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