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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카포스, 제26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 등록 2025.02.27 11:11:1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영등포구지회(회장 김성규, 이하 영등포카포스)는 지난 26일 오후, 신길동 소재 베뉴비안 8층 연회장에서 ‘제26차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김성규 회장을 비롯해 서울시조합 김종남 이사장과 임원, 타구 지회장들, 조합원, 후원업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총회에서는 2024년도 사업결산 승인에 관한 사항, 2025년도 사업계획 민 예산(안) 승인에 관한 사항, 대의원 선출에 관한 사항 등의 안건을 의결했으며, 2부 기념식에서는 영등포구지회 조합원으로서 명절맞이 무상점검, 여성운전자 정비교실, 수험생 수송봉사 활동, 불우이웃돕기 등 각종 행사에 지원해 자동차 사용자의 교통문화 향상 및 자동차 전문정비사업, 조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강성만 마스타자동차공업사 대표 등 우수 조합원과 협력사에 표창 및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성규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영등포카포스는 정비인의 한 사람으로서 긍지와 사업성을 갖고 영등포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자동차 안전 문화를 위해 선봉이 되는 명실상부한 단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연합회, 서울시조합과 함께 조합원의 권리 보호와 이익 창출을 위해 힘쓰고, 구와 구의회와 협력해 지역 발전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최호권 구청장과 채현일·김민석 영등포갑·을 국회의원, 유승용 구의회 부의장, 이성수 구의원 등도 함께하며 총회 개최를 축하하고, 회원들을 격려했다.

 

국민의힘 최웅식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최웅식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7일 오후 신길동 도림사거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영주·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갑·을 당협위원장, 한천희 후원회장, 시·구의원, 6.3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당협 관계자, 주민들이 함께했다. 김인문 사무국장의 사회로 내빈소개, 축사, 인사말, 승리기원떡 절단식, 승리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주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최웅식 예비후보는 영등포에서 태어나고 자라났을 뿐 아니라 살고 있기 때문에 영등포를 잘 알고 있다”며 “영등포의 새로운 희망과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 예비후보와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용찬 위원장도 “최웅식 예비후보는 인품과 배려심, 소통능력을 지닌 인물”이라며 “최웅식 예비후보와 함께 영등포에서 승리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열심히 뛰자”고 강조했다 한천희 후원회장도 “제가 곁에서 지켜본 최웅식 예비후보는 누구보다도 영등포를 사랑하고, 늘 현장에서 목소리를 귀에 기울이며 직접 행동으로 실천해 온 준비된 전문가”라며 “최 예비후보의 열정과 비전에 우리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힘을 보태자”고 강조했다. 최웅식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현직 서울시의원 사기 혐의 피소..."40억 상당 건물 매입 대금 미지급"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현직 서울시의원이 40억원 상당의 건물을 매입하면서 대금을 치르지 않은 혐의로 고소당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 혐의로 서울시의회 A 의원과 그의 남편인 부동산개발업자 B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21년 9월 고소인이 소유하고 있던 수원시 팔달구 소재 숙박시설 건물과 토지를 46억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맺어놓고, 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A 시의원은 당시 부동산개발업 법인 대표로, B씨는 법인의 실질적 운영자로 있으면서 고소인과 계약을 했다. 그러나 고소인은 이들이 계약 초기 계약금의 일부인 3억원 상당을 지급했을 뿐, 중도금과 잔금을 정해진 기간 내에 치르지 않은 채 소유권만 이전해 갔다며 지난해 11월 경찰에 고소장을 냈다. A 시의원과 B씨는 경찰 조사에서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이 승인되면 잔금을 지급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계약 위반은 아니다"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양측 입장이 첨예하게 갈리고 있다"며 "수사 중인 사안이라 자세한 내용은 말해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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