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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DL이앤씨, 협력사 소통행사 '한숲 파트너스 데이' 개최

  • 등록 2025.11.22 11:44:33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DL이앤씨는 지난 17일 영등포구 글래드호텔에서 협력회사와 소통 행사인 '한숲 파트너스 데이'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올해 90개 협력회사를 한숲 파트너스로 선정해 입찰 제한 면제권, 계약 이행 보증료율 인하 및 수수료 지원, 복지 포인트 등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에는 협력회사 소장과 근로자 포상도 신설해 14명을 대상자로 선정하고 포상했다.

이날 행사에서 DL이앤씨는 올해 경영 현황과 안전관리 강화 방안 등을 협력사들과 논의하고 자사의 통합 업무 매뉴얼 자료를 협력사에 소개하며 품질과 안전, 공정 개선 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는 "DL이앤씨의 성장은 협력사 여러분의 성장이 함께할 때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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