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서울시지부(지부장 김모연)는 2022년에도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올해 초부터 오미크론 변이로 인해 코로나19 감염자가 폭증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매년 실시해 온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서울시지부의 방역봉사활동은, 최근 봄철 따뜻해진 날씨로 시민들의 활동이 늘어나면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공기관, 지역전통시장, 공영차고지, 복지센터 및 다중이용시설 등을 장소를 가리지 않고 광범위하게 실시되고 있다. 방역봉사활동을 주도하고 있는 김모연 지부장은 “최근 확진자 폭증으로 코로나19 시기가 정점이 이르렀다고 하지만, 특수임무유공자회 서울시지부 회원들은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될 때까지 지역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방역봉사활동에 계속 힘쓸 것”이라고 뜻을 밝혔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배우 장혁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을 통해 조선 최고의 권력자로 돌아온다.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은 살아남기 위해 사랑하는 여자를 내쳐야 하는 왕 이태(이준 분)와 살아남기 위해 중전이 되어야 하는 유정(강한나 분), 정적인 된 그들이 서로의 목에 칼을 겨누며 펼쳐지는 핏빛 정치 로맨스 드라마다. 지난 24일(오늘) '붉은 단심' 측은 독보적인 아우라로 보는 이를 압도하는 장혁의 첫 스틸을 공개해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장혁은 극 중 호랑이의 풍모와 선비의 상을 가진 조선 최고의 권력자 박계원 역을 맡는다. 좌의정 박계원은 젊은 나이에 폐주(廢主: 임금을 몰아냄)의 폭정을 눈앞에서 지켜보면서, 집안의 명운을 걸고 반정을 도모하여 성공적으로 이끈 반정공신(反正功臣)의 수장이다. 그는 지금껏 조선을 이끈 실질적인 지배자이자 어진 왕을 만들기 위한 충신(忠臣)으로 이태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빌런'과 같은 인물로 변신해 안방극장을 서늘하게 물들일 것을 예고했다. 공개된 스틸에서 장혁은 좀처럼 감정을 읽기 힘든 표정을 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흐트러짐 없는 관복 자태와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조선시대 4대 왕인 세종은 전형적인 '책벌레'였다. 일단 책을 손에 들었다하면 100번을 반복해서 읽는 것은 기본. 독서로 안질이 생기고 아픈 병중이나 수라상을 들 때도 책을 펼쳐놓고 읽는 바람에 부왕 태종이 환관을 시켜 책을 모두 걷어갈 정도였다. 호기심 많은 성격을 책을 통해 충족한 세종의 지식은 나날이 넓고 깊어졌고, 이는 그가 한글의 근본이 되는 훈민정음을 창제하는 힘이 됐다. 한글사랑 도시를 표방한 세종시에는 세종대왕의 혜안은 물론, 선인들이 치열하게 고민한 삶의 궤적들을 엿볼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세종시청에 자리잡은 한글사랑 세종책문화센터가 바로 그곳. 지난 15일 개소한 이곳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2019년부터 추진중인 지역책문화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다. 2019년 강릉책문화센터, 2020년 안성책문화센터에 이어 세번째로 문을 연 세종책문화센터는 세종시청 건물 1층에 '집현전 책벗(165㎡)'과 4층에 '집현전 글벗(545㎡)'을 마련했다. 다량의 책을 품은 '집현전 글벗'에 들어서면 먼저 높은 층고와 벽면을 가득 채운 책에 압도당한다. 깔끔한 인테리어로 열람공간, 휴게공간이 한 장소에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지난 24일 3층 김홍일홀에서 민원만족도 향상, 조직문화 개선, 정부 혁신·규제 개혁을 위한 기관내 혁신 모임인 ‘보훈INside’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보훈INside’란 보훈에 가장 밀접한 곳에 있는 ‘보훈인‘들이 보훈의 가장 세밀한 곳까지 검토하여 변화·혁신을 주도하는 연구모임이다. ‘보훈INside’는 2012년부터 운영하던 ‘친절·혁신드림팀’ 11기로 팀원 11명이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적극행정, 민원서비스 개선, 조직문화 발전, 혁신 방안 및 규제 개혁과 관련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예정이다. ‘보훈INside’는 이날 개최된 발대식 및 1차 회의에서 각자의 활동각오를 공유하고, 2022년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방안과 직원 사기진작을 위한 프로그램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우 청장은 “조직의 발전을 위해서는 소통이 필수”라며 “변해가는 시대에 따라 보훈행정과 조직문화도 발맞춰가는 소통의 장으로 적극 활동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보훈청의 ‘보훈INside’는 연말까지 꾸준하게 보훈 가족 중심의 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민원만족도 향상, 규제개혁 및
쥐띠 운세 36年生 최종 목표를 설정했다면 그를 실행시킬 세부 목표도 필요하니 좀더 고심해봐요. 48年生 똘똘한 친구들이 많답니다. 아랫사람이라도 배울건 배워보는게 득이 있습니다. 60年生 순조로운 하루라도 긴장을 늦추지 말아요. 그래야 결과도 기대해볼만 하답니다. 72年生 다른 일은 몰라도 나 자신에 있어서는 관대하게 굴어보세요. 스스로를 위로해요. 84年生 밖에서 더 좋은 일이 일어날 듯한 하루니 없는 약속도 만들어 나가보길 바라요. 96年生 나는 장난이지만 상대방에겐 상처가 될 수도 있으니 언행에 더 신경써야 합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상대방 뜻이 그렇다면 한 번쯤은 들어봐주세요. 오해가 풀릴 수도 있겠습니다~! 49年生 인생은 반전의 연속이라 하죠. 끝날 것 같지 않은 일이라도 믿어 의심지 말아요. 61年生 세상에 비밀은 없답니다. 앞에서 못할 말이라면 뒤에가서도 해서는 안 됩니다! 73年生 남의 떡이 커보여도 결국은 똑같은 떡이랍니다. 내 떡에 만족하는게 맘 편해요. 85年生 오늘은 이동이 길한 날이네요. 여행을 하거나 이사 등 적극적으로 움직여보세요. 97年生 마음이 들뜨면 무언가를 놓치기 쉽답니다. 잘 될수록 차분한 마음을 가져보세요. 호랑이띠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비밀의 집'이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해피 바이러스를 내뿜는 이영은의 스틸을 공개했다. '두 번째 남편' 후속으로 오는 4월 1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의 이영은이 긍정 에너지가 넘치는 응급의학과 레지던트 백주홍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비밀의 집'은 사라진 엄마의 흔적을 쫓는 흙수저 변호사가 세상과 맞서 싸우기 위해 자신을 둘러싼 비밀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치밀한 복수극. '내사랑 치유기', '다시 시작해', '모두 다 김치' 등을 통해 특유의 유쾌하고 따뜻한 감성을 선보여 온 원영옥 작가와 '위험한 여자', '폭풍의 여자', '하얀 거짓말' 등으로 탄탄한 연출력을 보여준 이민수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이영은이 약 3년 만에 드라마 복귀작으로 선택한 만큼 이번 작품을 통해 선보일 그녀의 새로운 연기 변신을 향한 기대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영은은 극중 서하준이 연기하는 우지환의 첫사랑 백주홍 역을 맡았다. 응급의학과의 레지던트인 백주홍은 '상황 맞춤형' 성격을 지니고 있다. 시험 망치면 다음에 잘 보면 되고, 돈이 없으면 교통비 아낄 겸 도서관에서 밤을 새는, 태생적으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타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남성희, 대구보건대학교 총장)와 관광·레저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위원장 이대성, 한국호텔전문경영인협회 회장)는 24일 오후 협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인한 관광·레저산업 침체 및 일자리 감소 등을 극복하고,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인력양성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서에는 △관광·레저산업-전문대학의 산학연협력 활성화 및 협력문화 조성 △산업현장 맞춤형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운영 △청년고용 활성화와 취업매칭을 위한 정보제공 협력 △관광·레저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상호협력 △그 외 양 기관이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적극 협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 남성희 회장은 “포스트 코로나 및 4차산업혁명 본격화 등에 따라, 산업분야별 직무변화 및 전환이 필요하며, 산업현장과 교육계 간 인력양성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협력은 더욱 중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관광·레저산업 분야의 신산업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과정 개선, 지역기반 연계사업 기획 및 협력, 그 외 관광·레저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
쥐띠 운세 36年生 주변 싸움에 휘말리지 않게 조심해야 돼요. 차라리 모른 척 지나가도 좋습니다. 48年生 새로운 일을 진행하고자 한다면 사전에 꼼꼼한 계획이 순서인 것을 명심하세요. 60年生 더 좋은 결정을 위해서는 주변 사람에게 조언을 구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72年生 내가 굽히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 생각하면 훨씬 좋을 거에요. 먼저 숙여도 돼요! 84年生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나만 우울해진답니다. 있는 그대로를 보는게 중요합니다. 96年生 기존의 방법보단 나에게 딱 맞는 새로운 방법을 다시 찾아봐도 나쁘지 않아요. 소띠 운세 37年生 스쳐간 인연에서 귀인을 만날 수 있어요. 지난 인연도 다시 돌이켜보길 바라요. 49年生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합니다. 일단 잡아두고 천천히 생각해도 늦지 않습니다. 61年生 괜한 싸움만 일어날 수 있으니 오늘은 예민하더라도 그냥 넘어가는게 낫습니다. 73年生 상대만 믿고 고생할 수 있답니다. 어느정도 책임감을 느끼고 직접 처리해보세요. 85年生 구두쇠라는 말에 신경 세우지 말아요. 아낄 때는 최대한 아끼고 절약해야 돼요! 97年生 과하다고 좋지만은 않습니다. 때론 심플한 것이 최고의 느낌을 줄 수도 있어요. 호랑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부끄러움 많던 꽃 봉우리들은 고개를 내밀고, 시원한 봄바람이 인사를 건내는 3월이 찾아왔다. 학생들은 새 친구를 사귈 생각에, 또한 코로나로 힘든 날들을 보내지만 저마다 봄을 맞이할 것이다. 올해도 3월 26일은 어떤 이들에게는 평화로운 봄날 중 하루 일 것이다. 하지만 이 평화로운 봄날이, 희생하신 고귀한 영웅들 덕분에 있다는 사실과 매년 3월 넷째주 금요일 그들을 위해 기리는 ‘서해수호의 날’로 지정된 것을 기억해줬으면 한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사건’, ‘연평도 포격전’에서 우리나라의 안보를 위해 북한의 서해 도발에 맞서 고귀한 생명을 바친 55인 용사들의 희생과 정신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기념일이다. 다만, 잠시 영웅이라는 칭호를 내려놓고 그들을 봐줬으면 좋겠다. 군인이 아닌 하나의 사람으로, 그들에게 이입해서 생각해보자. 당신이 군인이라면, 나라를 위해서 항시 희생 할 각오 가 되어있는지 물어보고 싶다. 자신의 하나뿐인 목숨, 그리고 유가족을 생각해보면 당신은 희생할 수 있는가? 그들을 영웅으로써가 아닌 하나의 사람으로 볼 때, 그들의 희생과 용기의 가치를 더욱 실감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가치의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비밀의 집'의 서하준이 새로운 인생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했다. '두 번째 남편' 후속으로 오는 4월 11일(월) 첫 방송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은 사라진 엄마의 흔적을 쫓는 흙수저 변호사가 세상과 맞서 싸우기 위해 자신을 둘러싼 비밀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치밀한 복수극이다. 비뚤어진 가족애에 맞서 정의와 진실을 추적하는 한 남자의 여정이 몰입감 높은 전개와 함께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으로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비밀의 집'에서 서하준은 가족의 불행 앞에 숨겨야 할 비밀을 지닌 흙수저 출신 변호사 우지환 역을 연기한다. 우지환은 에너지 많고, 머리 좋고,위트도 넘치고, 여기에 마르지 않는 사랑까지 가진 인물. 고시생에서 사법시험을 합격한 후 변호사가 되기까지 다사다난한 인생사를 겪었지만 결코 가난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변호사가 되기 직전, 이 세상에 원래 없었던 사람처럼 흔적없이 증발해버린 어머니의 실종을 마주한 뒤, 어머니를 찾기 위해 모든 걸 걸게 된다. 이와 관련해 공개된 서하준의 첫 스틸에는 한 눈에 봐도 반듯함이 묻어나는 극중 우지환 캐릭터의 매력이 고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상공회의소 영등포구상공회(회장 김동환)는 관내 기업 최고 경영자간의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문지식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제17기 최고경영자 과정을 개설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오는 5월 11일부터 7월 13일까지 에이스하이테크시티 4동 3층 창업지원센터 회의실에서 9주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90분씩 진행된다. 영등포구 관내 기업체의 대표 및 임원을 대상으로 오는 4월 29일까지 50명 이내 선착순 마감하며, 신청서를 팩스 또는 E-mail로 송부하면 된다. 참가비는 50만원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상공회(전화 02-2676-4871 / 팩스02-2676-4891)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내용을 아래와 같다. 순서 일시 강의 내용 강사 소속 및 직위 장소 제1강 5월 11일 17:00~17:40 상공회 위상과 역할 (가제) 김동환 영등포구상공회 회장 창업지원센터 3층 회의실
쥐띠 운세 36年生 감당 안 되겠다면 애초에 삼가세요. 그 몫이 고스란히 나의 몫이 될 수 있답니다. 48年生 오늘은 지나치게 치장한다거나 튀어보이는 색상은 자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60年生 생각보다 늦었을 수 있습니다. 빠르게 방향 전환을 하는 것도 방법이 되겠군요. 72年生 조언을 해줘도 귓등으로도 듣지 않는 사람은 나 또한 무시하는게 좋겠습니다~! 84年生 지금껏 고생한 나 스스로에게 선물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어디 떠나도 좋구요. 96年生 마음에 안 들어도 참고 지켜보세요. 생각지 못한 의외의 모습이 보일 수 있어요. 소띠 운세 37年生 마음만 앞선다고 해결되진 않겠죠. 서두르지 않아도 모든 것이 잘 풀릴 거에요. 49年生 주변 사람에게 내 감정을 표현해봐요. 기쁘다 우울하다 등 표현해야 알아줘요. 61年生 긍정적이라면 안 될 일도 될 수있으니 오전부터 긍정적인 마음을 장착해봐요! 73年生 잡초처럼 끈질긴 근성을 보이는 사람은 인정해줘야 합니다. 크게 될 수 있어요. 85年生 다른 사람과 비슷하면 특별한게 없답니다. 내가 좀더 치고나가는게 유리해요. 97年生 개인적인 희생이 조금 필요한 하루겠습니다. 다 돌아오니 아까워하지 말아요! 호랑이띠 운세 3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를 보며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한다. 뛰어난 외교술이든 강한 군사력이든 국가가 국민을 보호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 이러한 가운데 우리가 가끔 잊고 지내는 사실은 우리나라는 분단국가이며, 여전히 위태로운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는 것이다. 국가가 국민을 보호할 수 있는 힘은 지난날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국민의 마음에서도 발현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정부에서는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도발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기 위해 넷째 금요일을 ‘서해 수호의 날’로 지정해 매년 기념식과 관련행사 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10년 3월 26일 금요일, 북한 잠수함의 어뢰공격으로 천안함이 침몰하여 46명의 젊은 용사들이 전사했고 우리 군의 희생이 가장 많았던 천안함 피격일을 기준으로 지난 2016년부터 3월 넷째 금요일을 ‘서해 수호의 날’로 기념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6.25전쟁 이후 끊임없이 지속되는 북한의 도발을 상기하고 국가 안위의 소중함을 다져 국민 안보의식을 결집하기 위하여 법정기념일로 제정됐다. 어느덧 제2연평해전은 20년이란 세월이, 천안함 피격사건과 연평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강원재)은 문래예술종합지원센터(이하 술술센터)에서 영등포구 내 협력 및 생산 활성화를 위해 ‘누구나술술’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예술과 기술을 잇는 ‘누구나술술’ 은 두 분야의 협력과 융합에 대한 지원을 통해 새로운 상상과 생산의 기반을 다지고자 기획되었으며 오는 4월 3일까지 참가자(또는 팀)를 모집한다. 지원 유형은 △협력 더하기와 △융합 곱하기 두 가지로 나누어 모집한다. △협력 더하기는 예술과 기술의 만남, 이해, 교류 활동에 총 5팀 내외를 선정하고 1개 팀당 300만원을 지원한다. △융합 곱하기는 예술과 기술의 융합 작품 또는 제품의 개발·제작에 총 3팀 내외를 선정팀당 최대 1,5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영등포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영등포의 자원을 활용하여 프로젝트를 운영할 예정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본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문화재단 홈페이지(www.ydpcf.or.kr)를 통하여 확인 가능하다. 영등포문화재단 강원재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예술과 기술의 협력, 융합으로 새로운 상상과 생산이 영등포 전역에서 활발하게 일어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2일 청사 4층 박정모홀에서 시무식과 청렴 실천 결의 대회를 개최한 뒤, 신년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 등을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 대회에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말띠 직원 2명이 대표로 부패방지·청렴 실천 및 갑질 근절을 주요 내용으로 한 청렴 서약서를 낭독했으며, 전 직원이 함께 청렴 실천 결의를 다짐했다. 서약서에는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 업무 관련 부당한 이익의 배제, 갑질 근절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 조성 등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청렴 가치가 담겼다. 이후 이승우 청장은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과 국립4·19민주묘지, 순국선열추념탑·순국선열위패봉안관 등을 차례로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이승우 청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국민 신뢰의 출발점이다. 모든 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부패를 경계하고 갑질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며 “국가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 진정성 있는 보훈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오전 8시,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김종길 서울시의원 등과 함께 영등포구 당산동 소재 유원제일1차아파트 재건축 공사장을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2031년까지 31만 호 공급 의지를 재차 다졌다. 이날 찾은 유원제일1차 재건축 현장은 지난 2024년 8월 착공해 현재 골조 공사를 진행 중(공정률 30%)으로, 오는 2028년 준공 시 공동주택 550세대(임대 71세대 포함)를 공급하게 된다. 그동안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정비사업 인허가 절차를 단축, 공급에 박차를 가해 온 만큼 재건축 물량이 대폭 늘고 공사 현장도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오 시장은 새해 첫 현장으로 서울에서 정비사업장이 가장 많은 영등포구 현장을 찾았다. 특히 빠른 공급 이면에는 ‘안전한 시공’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공사 현장 안전관리를 각별히 당부했다. 서울시는 지난 2023년 건설공사 현장 안전관리를 위한 ‘동영상 기록관리제’를 도입, 2025년 9월 현재 서울 시내 정비사업 총 56개 현장(약 4만5천 세대)의 공사 전 과정을 동영상으로 기록 관리하고 있다. 오 시장은 “그동안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가 각고의 노력을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쓰리나인종합미디어는 13년 동안 가족 버라이예능쇼 노래하는 가요청백전 영일레븐쇼, 트롯파이터 등을 제작해 온 이원찬 감독이 지난 12월 22일 안양문화예술센터에서 한국연예예술인협회 가수협회(회장 윤금천)가 주최한 가수의 날 시상식에서 ‘가수들이 직접 뽑은 PD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방송 12주년을 맞은 가요 예능 프로그램 ‘노래하는 가요청백전’의 연출 감독으로, 가수 강진의 ‘막걸리 한잔’, ‘문풍지 우는 밤’ 등 수많은 뮤직비디오 연출도 맡아 왔다. 이원찬 감독은 수상소감을 통해 “십여 년 동안 가요 예능 프로그램 총 연출을 맡아 오면서 다수의 프로그램을 연출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이 상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열심히 현업에서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원찬 감독은 아역배우 출신 감독으로 연출가이자 작사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노래 ‘장미단추’를 통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김지현이 지난 21일, 경기 안양 아트센터에서 열린 ‘가수의 날’ 행사에서 최우수 인기 가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지현은 수상소감을 통해 “항상 저를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가 주최했으며, 윤천금 제22대 회장이 직접 시상을 맡아 의미를 더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가수 꽃비가 지난 8월 발매한 미니앨범 ‘판(瓣)’으로 12월 21일 열린 ‘제59회 가수의 날’ 기념식을 겸한 가수협회(회장 윤천금) 선정 베스트 방송 가요대상에서 7대 가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잊지 못할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인 아티스트들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가수 꽃비는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상은 저 혼자가 아닌, 저와 함께 해주신 팬들과 모든 팀원들에게 주어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여러 아티스트들이 축하 공연을 펼쳤으며, 음악 산업의 발전과 아티스트들의 노력을 재조명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도봉2, 국민의힘)은 31일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시행된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 지정이 오히려 시장을 왜곡시키고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기회만 박탈하고 있다며, 도봉구를 비롯한 강북지역의 토허제 즉각 해제와 핀셋규제 전환을 촉구했다. 토허제 시행 이후 도봉구, 노원구, 강북구 등 서울 강북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사실상 거래절벽 상황에 빠졌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분석 결과 토허제 지정 후 노원구·강북구의 신고가 거래는 0건을 기록한 반면, 강남 3구의 신고가 거래 비중은 60%에 달하는 등 지역 간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 토허제가 집값 안정화를 목표로 도입되었으나, 실제 효과는 정반대로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10·15 대책 시행 이후 한 달간 강남3구와 용산구의 평균 매매가는 2.5% 상승했으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분석 결과 서울 전체 신고가 거래의 87%인 309건이 이 지역에서 발생했다. 특히 15억 원 초과 아파트가 시장을 주도하며 실거래가 평균을 끌어올리는 현상이 발생했다. 토허제의 또 다른 부작용은 비규제지역으로의 풍선효과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오전 9시 30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현충탑에서 헌화·분향했다. 오 시장은 이날 시 간부, 자치구청장들과 함께 ‘동행’과 ‘상생’의 서울시정 수행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