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에 있는 한 소년보호시설에서 10대 소년 11명이 화재경보기가 울린 틈을 타 탈출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나, 경찰이 추적 끝에 2주 만에 모두 검거한 것으로 지난 21일 확인됐다. 이들은 화재경보음이 울리면 자동으로 문 잠금장치가 풀린다는 사실을 알고 지난달 20일 밤 10시 반쯤 경보기를 작동시킨 뒤 보호시설을 빠져나갔다. 이 가운데 6명은 이튿날 시설로 복귀했고, 3명은 관악구에 있는 PC방과 자택에서 붙잡히거나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나머지 2명은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현금 250만원을 훔치다 경찰에 체포된 뒤 보호관찰소로 옮겨져 재판에 넘겨졌다. 한편, 소년들이 탈출한 시설은 가정법원에서 6호 처분을 받은 청소년을 수용하는 민간 사회복지시설로, 국가 시설인 소년원과 달리 비행이 상습화하지 않은 청소년이 최대 6개월 동안 머물 수 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모델 김다나가 배우로 한 걸음 나아가게 됐다. 김다나는 최근 라이트 컬처 하우스와 손잡고 배우로서 활동하게 됐다. 김다나는 OTT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 오! 인생(극본:신성훈, 연출:김병종)에 이다영 역으로 캐스팅됐다. 이다영 역은 극중 주인공은 온 인생이 트로트 가수가 되면서 온 인생의 스타일리스트 캐릭터를 맡아 출연하게 된다. 제작사 (주)윤곽,(주)트라움파브릭 측은 김다나의 가능성과 극중 배역 이미지와 잘 맞아 캐스팅하게 됐다며 김다나의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김다나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라이트컬처하우스 측은 '앞으로 김다나가 드라마에 전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첫 데뷔작인 만큼 성실하게 준비해서 시청자들과 만나겠다.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OTT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 오! 인생' 은 극중 김빛나와 온 인생의 트로트 가수가 되기 위한 과정을 그린 따뜻한 휴먼 드라마이다. 한편 현재 캐스팅에는 배우 지수원(박영혜役)과 배우 김이정(김빛나役), 배우 정보석(오인복役)등이 캐스팅 됐다. 이 뿐만 아니라 배우 이태성의母 박영혜 씨 까지 합류해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일 예정이다.
쥐띠 운세 36年生 컨디션이 저조하다면 조심스레 약속을 뒤로 미루는 것이 큰 일을 막아 준답니다. 48年生 내 의견이 꼭 옳지만은 않답니다. 상대 의견에서 좀더 보충해보는게 좋겠습니다. 60年生 서운함이 쌓이면 걷잡을 수 없어요!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챙기고 아껴야 돼요. 72年生 당장 내 이익을 챙기는 것보다는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이 더 유리하답니다. 84年生 화가 난다고 무작정 표출하지 말고 왜 화났는지 누구에게 화났는지 살펴보세요. 96年生 모든 것이 좋아보여도 결심을 해야 할 때랍니다. 후회없게 오래 생각해보세요~! 소띠 운세 37年生 뭐든 서두르면 금방 깨지기 마련이죠. 인간관계도 천천히 다가가야 돈독해져요. 49年生 좋은 기회가 왔으니 잡아보세요. 새로운 일도 지금부터 차차 배워가야 합니다. 61年生 새로 만나는 사람들도 모두 좋은 인연으로 맺어둬야 훗날에 도움이 될 거에요. 73年生 아프면 나만 손해랍니다. 감기에 걸리지 않게 옷부터 따뜻하게 챙기길 바라요! 85年生 생각보다 부끄러운 실수가 있을 수 있으니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게 유리합니다. 97年生 끝난 듯 보여도 끝난 것이 아닐테니 마무리라 생각하고 다시 한 번 살펴보세요. 호랑이띠 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태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남4)은 서울시태권도협회(이하 서태협)가 임 모 고문의 명예직 임원 위촉을 시도하고 있는 정황에 대해 서울시체육회의 시정조치에 따라 즉각적으로 임 모 고문의 위촉을 철회하고 서태협 정상화에 더욱 매진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2월 11일 서울특별시의회 시민권익담당관에 접수된 민원에 따르면, 서태협은 23일에 개최되는 대의원 총회에서 임 모 고문을 명예직 임원으로 위촉하려는 시도가 있으며, 해당 인사의 위촉은 규정 위반이므로 위촉을 철회하여야 한다는 민원이 제기되었다. 해당 민원이 접수됨에 따라 서울시체육회는 서태협의 임 모 고문의 명예직 임원 위촉 사항과 관련하여 규정과 규약을 검토한 결과, 서울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규정 제26조(임원의 결격사유)와 제27조2(명예직 위촉) 및 서울시태권도협회 규약 제31조(임원의 결격사유)와 제33조(명예직 위촉)에 의거 하여 ‘「3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사람」은 임원의 결격사유에 해당하며, 또한 명예직에 해당하는 지위를 가질 수 없게 되어 있다’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했다. 서울시체육회는 체육회와 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용주 의원(당산1동, 양평1․2동)이 지난 15일 서울특별시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대상은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 사회 전반에 헌신해 의정 발전 및 시민 복리증진에 기여한 자치구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영등포구의회 의장실에서 고기판 의장이 전수했다. 이용주 의원은 1991년 제1대 영등포구의회 구의원을 시작으로 △제1,2,4,7,8대 영등포구의회 의원 △제7대 후반기 영등포구의회 의장 △제7대 영등포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국민의힘 영등포(갑) 당협 수석부위원장 △국민의힘 서울시당 부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으로 주민 복리증진에 앞장 서왔다. 특히, 이용주 의원은 아동 및 청소년 교육 활동에 관심이 많아 명품교육도시 영등포구를 만들고자 다양한 정책을 적극 지원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투자와 쾌적한 학교 환경 시설 개선 등에 기여한 공이 커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용주 의원은 소감을 통해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명품교육도시 영등포구를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마더십협회(대표 하혜린)은 총상금 135만원을 걸고, 엄마들이 스스로의 위대한 점을 발견한 에피소드 글을 접수받아 인기투표를 통해 순위를 정하여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는 ‘위대한 엄마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위대한 엄마 콘테스트’의 참가 자격은 대한민국 모든 엄마이며, 자식을 키우며 느낀 에피소드를 한국마더십협회 네이버카페에 제출하여, 네티즌들의 인기투표를 통해 우승자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접수기간은 3월 21일부터 4월 5일까지이며, 투표 기간은 4월 6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누구나 부모로서 올바른 육아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육아 과정에서 해야 하는 자녀와의 소통,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는 방법 등 여러 가지 부모로서 역할이 있지만, 육아와 살림, 직장 일까지 병행해야 하는 바쁜 하루 속 이를 모두 챙기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인터넷에는 아이를 키우는 정보들이 넘쳐나 어떤 방식을 따라야 하는지 감을 잡기도 힘든 것이 현실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마더십협회 하혜린 대표는 노력해도 개선되지 않는 잘못된 육아로 속상한 부모, 특히 엄마들에게 현명한 방법으로 아이와 대화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18일 오후 당산1동주민센터에서 진행된 동 복지대학 수료식에 참석해 주민들을 격려했다. 동 복지대학은 주민이 중심이 되어 마을복지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교육의 장으로, 이날 수료식에서는 복지대학 운영 경과 발표와 2022 마을복지계획 선포식에 이어 복지대학 과정에 참여한 주민에 대한 수료증 수여가 이뤄졌다. 채현일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보듬고 따스한 지역사회 만들기 위한 뜻깊은 활동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구민과 함께 더욱 촘촘한 복지 실현에 힘써, 한 분의 구민도 소외되는 일 없이 더불어 행복한 복지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내년 5월 개관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인천 미추홀타워(송도동)에서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건립 전담반(이하 전담반)' 사무실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0년 12월에 출범한 전담반은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의 건축공사, 문자 관련 자료 수집, 전시 설계 및 제작,설치 등 박물관 건립업무 전반을 담당하고 있다. 그동안은 국립한글박물관에 사무실을 임시로 마련해 업무를 진행해왔으나, 건립 현장 지도,감독을 강화하고 업무를 좀 더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인천시의 협조를 받아 송도 현장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은 창의성, 소통성, 다양성 등 세계 문자의 가치를 확산하고 세계 문화의 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며 상호 이해 증진을 목표로 계획됐다. 2019년 11월에 착공했으며, 현재 65%의 공정을 보이며 차질 없이 건축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시공사 또한 지난해 12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현장 설치 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개관과 함께 첫 번째로 선보일 전시 주제는 '문자와 문명의 위대한 여정'이다. 신의 형벌로서 인류에게 닥친 대홍수 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지난 18일 오전 당산동에 위치한 여성소통문화공간 HEY YDP에서 여성 구민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채 구청장은 안심귀가스카우트 요원, 여성소통문화공간 이용자 및 강사 등과 함께 여성 정책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구정에 바라는 점과 고충, 건의사항 등 허심탄회한 소통을 이어갔다. 채 구청장은 “구정에 관심을 갖고 소중한 의견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라며 “돌봄, 보육, 사회참여 등 전반에 걸친 다양한 여성친화정책 발굴과 운영에 힘써 여성이 행복한 도시 영등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쥐띠 운세 36年生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할 수는 없답니다. 좀더 대화를 나눠보는게 좋아요! 48年生 과하면 좋지 않습니다. 오늘은 적당히 치고 빠지는 것이 좋으니 명심해두세요. 60年生 주변 사람들 눈치보지 말아요. 당당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더 유리하답니다. 72年生 하나라도 제대로 잡기 위해선 하나는 포기하는 대범한 마음도 필요하겠습니다. 84年生 집 안에 있기만 해선 안 좋아요. 단 30분이라도 집 밖에서 햇빛을 받아보세요. 96年生 일때와 아닐때를 잘 구분해야 하니 상황을 잘 살펴 센스있는 사람이 되어봐요. 소띠 운세 37年生 여기저기서 좋은 문서 제안이 있으나 아직은 시기상조이니 꼼꼼히 살펴보세요. 49年生 가능한 밥은 집에서 먹는게 좋겠습니다. 외식이나 배달음식도 삼가길 바랍니다. 61年生 주변의 관심에 부담스러워 말고 누려보세요! 책임감을 즐겨봐도 나쁘지 않네요. 73年生 섣부른 판단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 지 모른답니다. 결과를 먼저 생각해야 돼요. 85年生 사소하고 소소한 일에 감사할 줄 안다면 더 행복한 하루가 될게 분명하답니다~! 97年生 쌓여있던 스트레스가 문제되는 날이니 맛있는 음식이나 문화생활로 풀어봐요.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현재는 아름다워' 막내 커플, 서범준과 최예빈이 풋풋, 상큼, 청량미를 가득 머금고 李가네 어른들은 물론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겠다는 발칙한 도전에 나선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는 연애도, 결혼도 기피하는 시대, 나이 꽉 찬 李가네 삼형제가 집안 어른들이 내건 아파트를 차지하기 위해 짝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혼인성사 프로젝트 드라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의 주인공은 바로 사랑스러운 막내 커플, 이수재(서범준)와 나유나(최예빈). 전세대를 아우르는 KBS 주말드라마 안에서 언제나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막내 커플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수재는 李가네 삼형제 중 막내로 공시생이다. 잘 나가는 치과의사 맏형 윤재(오민석)와 변호사 둘째형 현재(윤시윤)와 일생 비교를 당해도 굴하지 않는 긍정적이고 둥글둥글한 성격으로 어른들의 예쁨도 독차지, 여자들에게 인기도 많다. 스트레스가 쌓일 땐 게임을 즐겨 하는데, 파티쉐를 꿈꾸며 제빵학원에 다니는 유나를 게임으로 만났다. 같은 동네에 살아서 친구처럼 지냈고, 함께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하며 동지애까지 쌓았다. 그렇게 우정으로 다져진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코로나19 변이 유행이 정점 구간에 들어선 가운데 18일 신규 확진자는 40만명 후반대를 기록했다. 하루 사망자도 300명 넘게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40만7천17명 늘어 누적 865만7,60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 62만1,328명보다 21만4,311명 줄었지만, 여전히 역대 두 번째로 많은 규모다. 40만명대 신규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 16일(40만740명) 이후 두번째다. 일주일 전인 11일(28만2천978명)의 1.4배, 2주 전인 4일(26만6천847명)과 비교하면 1.5배 수준이다. 지난 14일부터는 PCR(유전자 증폭) 검사로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 외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가 '양성'인 사람도 확진자로 인정하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크게 증가했다. 연일 40만∼60만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사망자와 위중증 환자 수도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전날 사망자는 301명으로, 직전일(429명)에 이어 코로나19 사태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사망자가 발생했다. 총 사망자는 1만1,782명이다. 이날 0시 기준으로 집계된 위중증 환자는 1천49명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오는 21일부터 현행 6명인 사적모임 인원 제한이 8명으로 확대되며, 오후 11시까지인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제한은 그대로 유지된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21일부터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사적모임 제한을 6인에서 8인으로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권 1차장은 "지난 2주간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새롭게 조정해야 하는 시점이지만, 오미크론 대유행과 의료대응체계 부담, 그리고 유행 정점 예측의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거리두기를 대폭 완화하기에는 우려가 큰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0시 기준 신규확진자가 40만7천17명이고, 사망자 수도 301명이며, 위중증 환자는 1천49명으로 의료체계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전국 코로나19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66.5%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지역적으로는 가동률이 90%에 이르러 포화 상태인 곳도 나타나고 있다고 우려했다. 광주, 전남, 경남의 중증 병상 가동률은 98.1%, 86.4%, 85.7%로 상황이 심각하다. 권 1차장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생업 고통을 덜고 국민의
쥐띠 운세 36年生 항상 나중을 생각해야 합니다. 지금 좋다고 생각없이 벌이는 일은 없길 바라요. 48年生 미리 겁 먹으면 시작조차 못 한답니다. 자신감을 가족 일단 시작부터 해보세요. 60年生 미루다가 해결하지 못할 수 있어요. 오늘 일은 오늘 마무리 하는 것이 최고에요. 72年生 나의 약점이 들켰더라도 아무렇지 않은 척 넘어가는 뻔뻔함이 필요한 날이에요. 84年生 써야 할 상황에 아끼지 말고 불필요한 일에 절약하는 습관을 가지는게 좋아요. 96年生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알 수가 없어요.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놔도 괜찮아요. 소띠 운세 37年生 괜히 나섰다가 낭패만 볼 수 있으니 오늘은 조용히 묻혀가는 것이 유리하답니다. 49年生 특별히 좋은 일은 없지만 나쁜 문제도 없답니다. 노력하는만큼 얻을 수 있어요. 61年生 권력을 남용해선 안 돼요. 리더 자리를 바란다면 아랫사람을 더 풀어줘야 해요. 73年生 주변 사람들은 잊지 말고 챙겨보길 바라요. 바쁘더라도 연락 한 통은 필수에요! 85年生 책임질 수 없다면 조용히 있는 것이 좋겠습니다. 따라가는 것이 최선이랍니다. 97年生 요즘 트렌드나 유행은 어떤건지 알아보세요. 대화의 폭이 더 넓어질 수 있어요. 호랑이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2일 청사 4층 박정모홀에서 시무식과 청렴 실천 결의 대회를 개최한 뒤, 신년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 등을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 대회에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말띠 직원 2명이 대표로 부패방지·청렴 실천 및 갑질 근절을 주요 내용으로 한 청렴 서약서를 낭독했으며, 전 직원이 함께 청렴 실천 결의를 다짐했다. 서약서에는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 업무 관련 부당한 이익의 배제, 갑질 근절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 조성 등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청렴 가치가 담겼다. 이후 이승우 청장은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과 국립4·19민주묘지, 순국선열추념탑·순국선열위패봉안관 등을 차례로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이승우 청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국민 신뢰의 출발점이다. 모든 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부패를 경계하고 갑질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며 “국가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 진정성 있는 보훈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오전 8시,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김종길 서울시의원 등과 함께 영등포구 당산동 소재 유원제일1차아파트 재건축 공사장을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2031년까지 31만 호 공급 의지를 재차 다졌다. 이날 찾은 유원제일1차 재건축 현장은 지난 2024년 8월 착공해 현재 골조 공사를 진행 중(공정률 30%)으로, 오는 2028년 준공 시 공동주택 550세대(임대 71세대 포함)를 공급하게 된다. 그동안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정비사업 인허가 절차를 단축, 공급에 박차를 가해 온 만큼 재건축 물량이 대폭 늘고 공사 현장도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오 시장은 새해 첫 현장으로 서울에서 정비사업장이 가장 많은 영등포구 현장을 찾았다. 특히 빠른 공급 이면에는 ‘안전한 시공’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공사 현장 안전관리를 각별히 당부했다. 서울시는 지난 2023년 건설공사 현장 안전관리를 위한 ‘동영상 기록관리제’를 도입, 2025년 9월 현재 서울 시내 정비사업 총 56개 현장(약 4만5천 세대)의 공사 전 과정을 동영상으로 기록 관리하고 있다. 오 시장은 “그동안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가 각고의 노력을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쓰리나인종합미디어는 13년 동안 가족 버라이예능쇼 노래하는 가요청백전 영일레븐쇼, 트롯파이터 등을 제작해 온 이원찬 감독이 지난 12월 22일 안양문화예술센터에서 한국연예예술인협회 가수협회(회장 윤금천)가 주최한 가수의 날 시상식에서 ‘가수들이 직접 뽑은 PD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방송 12주년을 맞은 가요 예능 프로그램 ‘노래하는 가요청백전’의 연출 감독으로, 가수 강진의 ‘막걸리 한잔’, ‘문풍지 우는 밤’ 등 수많은 뮤직비디오 연출도 맡아 왔다. 이원찬 감독은 수상소감을 통해 “십여 년 동안 가요 예능 프로그램 총 연출을 맡아 오면서 다수의 프로그램을 연출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이 상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열심히 현업에서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원찬 감독은 아역배우 출신 감독으로 연출가이자 작사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노래 ‘장미단추’를 통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김지현이 지난 21일, 경기 안양 아트센터에서 열린 ‘가수의 날’ 행사에서 최우수 인기 가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지현은 수상소감을 통해 “항상 저를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가 주최했으며, 윤천금 제22대 회장이 직접 시상을 맡아 의미를 더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가수 꽃비가 지난 8월 발매한 미니앨범 ‘판(瓣)’으로 12월 21일 열린 ‘제59회 가수의 날’ 기념식을 겸한 가수협회(회장 윤천금) 선정 베스트 방송 가요대상에서 7대 가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잊지 못할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인 아티스트들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가수 꽃비는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상은 저 혼자가 아닌, 저와 함께 해주신 팬들과 모든 팀원들에게 주어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여러 아티스트들이 축하 공연을 펼쳤으며, 음악 산업의 발전과 아티스트들의 노력을 재조명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도봉2, 국민의힘)은 31일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시행된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 지정이 오히려 시장을 왜곡시키고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기회만 박탈하고 있다며, 도봉구를 비롯한 강북지역의 토허제 즉각 해제와 핀셋규제 전환을 촉구했다. 토허제 시행 이후 도봉구, 노원구, 강북구 등 서울 강북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사실상 거래절벽 상황에 빠졌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분석 결과 토허제 지정 후 노원구·강북구의 신고가 거래는 0건을 기록한 반면, 강남 3구의 신고가 거래 비중은 60%에 달하는 등 지역 간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 토허제가 집값 안정화를 목표로 도입되었으나, 실제 효과는 정반대로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10·15 대책 시행 이후 한 달간 강남3구와 용산구의 평균 매매가는 2.5% 상승했으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분석 결과 서울 전체 신고가 거래의 87%인 309건이 이 지역에서 발생했다. 특히 15억 원 초과 아파트가 시장을 주도하며 실거래가 평균을 끌어올리는 현상이 발생했다. 토허제의 또 다른 부작용은 비규제지역으로의 풍선효과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오전 9시 30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현충탑에서 헌화·분향했다. 오 시장은 이날 시 간부, 자치구청장들과 함께 ‘동행’과 ‘상생’의 서울시정 수행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