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띠 36年生 오늘 하루는 의사표현을 확실히 해 헷갈리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48年生 평소에 친한 사람을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60年生 처한 상황에서 어떤 일을 먼저 해야 되는지 빨리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72年生 주변에서 유혹하는 사람들이 있더라도 유혹을 떨쳐내는 것이 좋습니다. 84年生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과감하게 밀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96年生 해야 할 얘기는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상대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할 것입니다. 08年生 누구나 운의 흐름은 굴곡이 있는 법이니 이 또한 극복하는 것도 좋습니다. 소띠 37年生 오늘 나에게 행운을 가져다줄 사람은 천천히 다가오고 있습니다. 49年生 다른 사람의 말을 참고하지 말고 소신껏 자신의 생각을 믿는 것이 좋습니다. 61年生 진행하는 일에 차질이 생겼다면 새로운 계획으로 진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73年生 오늘은 평소보다 다소 신중함이 요구되는 하루입니다. 85年生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땀을 흘려야 자신의 품에 안을 수 있습니다. 97年生 걱정거리를 망설이지 말고 털어 놓으면 오랜 친구가 수호천사가 되어 줄 것입니다 09年生 오늘은 친구 사이에서 주도권
쥐띠 36年生 작은 일에 집착하게 되면 없던 걱정도 생기고 번거로운 일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48年生 주변이 소란스러우니 다소 정신없는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60年生 빠르게 변화하는 일에 자신 있게 마주쳐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72年生 실패에는 원인이 있으니 냉철하게 생각해 원인을 먼저 찾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84年生 의욕만 앞세우기 보다는 기술과 실력을 다져놓고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96年生 이성운이 길하게 작용하는 날로 누구를 만나더라도 호감을 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 08年生 다른 사람들에게 동요되지 않도록 자신만의 중심을 잡는 것이 필요해요 소띠 37年生 몸과 마음이 상쾌해 오늘 하루는 가볍게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49年生 바깥 활동보다는 내실을 다지는 하루로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61年生 건강관리에 힘쓰고 생활 패턴에 대해서도 한번 점검해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73年生 세워진 계획을 꾸준히 이행하면서 따른다면 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85年生 하는 일에 경험이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일을 진행하는 것이 수월할 것입니다. 97年生 기세등등하게 상대에게 가지고 있는 능력을 어필해 보는 것도 괜찮은
쥐띠 36年生 세대 차이를 느끼면서 관계 개선을 해결할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48年生 매사에 만전을 기하지 않으면 뜻하지 않은 실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60年生 한 우물을 판다는 생각으로 하나의 일에 집중하면 72年生 해결되지 않는 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다른 일을 추진해 보는 것이 좋아요 84年生 오늘 결정하는 일에 따라 금전의 흐름이 바뀔 수 있습니다. 96年生 모방하거나 따라하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스타일이 더욱 빛날 수 있습니다. 08年生 로또 구매할 일이 있다면 머릿속으로 순간 스쳐간 숫자로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소띠 37年生 불신으로 인해 상대를 의심하게 될 수 있어 이야기를 먼저 들어보는 것이 좋아요. 49年生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으니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베풀어 보도록 하세요. 61年生 주변을 둘러보며 유연한 태도로 행동하면 자신을 도와줄 조력자를 만날 것입니다 73年生 흐르는 물은 얼지 않는 법이니 노력하면 그에 맞는 성과는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85年生 어떤 일이든지 마음만 먹고 노력하지 않으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없을 것입니다. 97年生 남의 일에 관여되기 쉬우니 되도록 말과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 좋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다음 주(10∼14일)에는 체감온도가 30도 내외까지 오르는 곳이 많아 야외활동할 때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 기간 아침 기온은 16∼23도, 낮 기온은 26∼33도로 평년(최저기온 16∼19도, 최고기온 25∼29도)보다 조금 높을 전망이다. 금요일인 14일까지 약 5㎞ 상공에 영하 10도 안팎의 찬 공기가 유입되는 가운데 지상은 낮 기온이 오르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지겠다. 이에 따라 이 기간 오후부터 밤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겠다. 수요일인 12일 오후에는 강원영서에, 토요일인 15일 오후에는 제주도에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기온. 10일(월) 11일(화) 12일(수) 13일(목) 14일(금) 서울 19 / 29 20 / 31 21 / 30 20 / 30 21 / 30 인천 18 / 26 19 / 27 19 / 27 20 / 27 20 / 26 수원 17 / 29 18 / 30 19 / 29 18 / 29 19 / 29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수학 학습만화 '수학도둑'이 100권으로 완간된다. 지난 2006년 첫 출간된 '수학도둑'은 장장 18년의 여정을 거치면서 누적 판매 855만 부를 기록, 100권으로 마무리되는 것이다. '수학도둑'은 2000년대 초반 학습을 주제로 한 만화가 대부분인 아동 학습만화계에 돌풍을 일으킨 '코믹 메이플스토리 오프라인 RPG 시리즈'(이하 코메)의 스핀오프 시리즈다. '코메'는 넥슨의 인기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2003년 4월 서비스 시작)를 눈여겨본 당시 서울문화사 아동기획팀 최원영 팀장의 기획력과 차별화 전략을 담아 기획됐다. 2004년부터 장장 15년의 대장정을 거치면서 누적판매 부수 1850만 부를 돌파했고 100권 완간을 기록했다.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코메'의 신화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학습만화 대가인 동암 송도수 작가가 쓰고, 서정은 작가가 그린 무한상상의 세계는 '수학도둑'의 수학 모험으로 이어졌다. '수학도둑'의 진정한 시작은 어린이 독자와 학부모에 있다고 할 수도 있다. '코메'가 한창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을 무렵 독자와 학부모로부터 학습에 도움이 되는 책을 출간해 달라는 강력한 요청이 편집진에게까지 닿은
쥐띠 36年生 주변 사람들을 믿지말고 스스로 판단해서 선택하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 48年生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사람을 상대하고,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 60年生 많은 것을 해 내는 것보다는 늦어도 괜찮으니 정확하게 해 내는 것이 좋습니다. 72年生 다른 사람의 말만 믿고 잘 모르는 일에 뛰어들게 되면 실컷 고생하게 될 것입니다. 84年生 혼자 시간을 보내지 말고 주위 사람들과 어울려 유대관계를 돈독하게 만들어 두세요. 96年生 이성운이 강하게 들어오는 날이니 오늘 기쁜 하루가 예상됩니다. 08年生 상대의 마음이 궁금하다면 먼저 대화 신청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소띠 37年生 현실과 동떨어진 생각에 빠질 수 있어 현실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됩니다. 49年生 대가를 바라지 않고 아낌없이 베풀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61年生 하고 있는 일에만 신경을 쓰고 새로운 변화는 추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73年生 오늘 하루 자신과 궁합이 좋은 띠는 양띠일 것입니다. 85年生 골치 아픈 일은 미루고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일을 하면서 주말을 보내 보세요. 97年生 오해로 인해 다툼이 있었던 친구에게 화해의 손을 내밀어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올해 호국보훈의 달 주제는 보훈이 일상 속 살아있는 문화로 정착하기를 바라는 의지를 담아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으로 선정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에 대한 ‘기억과 감사’,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을 실천하는 ‘보훈문화 확산’, 보훈의 가치를 통해 미래세대의 국가정체성을 확립하는 ‘미래세대 전승’ 등 세 가지 추진 방향으로 하여 일상에서 보훈문화를 체험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헌신한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제복 근무자 등이 범국민적으로 예우받고 존중받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올해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에서는 ‘대한민국을 지켜낸 당신의 희생을 기억합니다’라는 주제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뿐만 아니라 국군장병·경찰관·소방관 등 국민 일상 속 안전을 위해 헌신한 모든 이들을 기억하고 예우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6·25전쟁 제74주년 행사는 25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데 역대 처음으로 6·25전쟁 초기 낙동강 전투의 주 무대인 대구에서 개최한다는 데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보훈과 문화를 융합한 제1회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는 8일부터 9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개최하고, 기억과 감사의 메시지를 담은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보건복지부가 서울대병원 교수들이 17일부터 전체 휴진을 결의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의 뜻을 나타냈다. 보건복지부는 7일 "전공의 집단행동이 장기화해 국민과 환자의 고통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6월 17일부터 무기한 전체 휴진을 결의한 것에 대해 정부는 깊은 유감과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의대와 서울대병원 교수님들은 환자의 곁은 지켜주실 것이라고 생각하며, 복귀를 희망하는 전공의가 의료현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힘을 함께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또 "정부는 발표한 전공의 복귀 방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진행 상황을 면밀히 살피면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모든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의대 비대위는 정부가 전공의에게 내린 행정처분 절차를 완전히 취소하지 않으면 17일 전체휴진에 돌입한다고 전날 밝혔다. 이로써 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강남센터 등 4개 병원의 응급실과 중환자실 등 필수 부서를 제외한 모든 진료과 교수가 일시 병원을 비우는 상황이 빚어질 수 있게 됐다.
쥐띠 36年生 잎만 무성한 가지에 소리만 요란할 뿐 이익 없이 피곤한 날을 보낼 것입니다. 48年生 긍정적인 일은 좋은 기운으로 받아드리고 부정적인 일은 주의하도록 하세요. 60年生 금융과 관련된 일은 좋은 소식이 기대되는 날이니 기분 좋게 시작해 보세요. 72年生 오늘 금전적인 손실을 줄이려면 상대와 합을 맞추어야 합니다. 84年生 변화하는 환경에 충동적인 행동이 따를 수 있어 자제력이 필요합니다. 96年生 최근에 있었던 실수를 오늘부로 만회할 수 있을 것입니다. 08年生 주변 사람들을 돕고 이해해야 하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 소띠 37年生 조용히 보내는 시간이 돌아다니는 것보다는 돈을 아끼는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49年生 하고 싶은 일이 많지만 상황이 도와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 61年生 오늘 진행할 거래가 있다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으니 박차를 가해 봐요. 73年生 중요한 일들이 생겨나는 날이니 온 정신을 집중할 필요가 있는 날입니다. 85年生 다가올 미래를 위해 큰 목돈이 있더라도 저축하는 것이 좋습니다. 97年生 미팅이나 소개팅이 있다면 이상형을 만나 마음이 설레고 가슴이 뛰게 될 것입니다. 09年生 주변 사람들과 경쟁심을 느끼지 않도록 노력해야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최근 서울 아파트값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2분기 들어 9억원 초과 아파트 거래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다. 지난해 특례보금자리론과 올해 신생아 특례대출 등 정책 자금 지원 영향으로 9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가 늘어난 것과 달라진 양상이다. 2분기 들어 100억원이 넘는 초고가 아파트도 4건이 팔리는 등 고가주택 거래에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에 따르면 5일 현재까지 신고된 2분기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 총 7천450건 가운데 9억원 초과 거래는 3천885건으로 52.1%를 차지했다. 이에 비해 9억원 이하 거래는 3천565건으로 47.9%에 그쳤다. 서울 아파트 금액대별 거래 비중은 지난해 9억원 이하 주택을 대상으로 한 특례보금자리론 출시 이후 9억원 이하 거래 비중이 전체 거래의 절반이 넘었다. 특히 특례보금자리론 지원이 6억원 이하로 축소됐던 작년 4분기에는 6억원 이하 거래가 크게 늘면서 9억원 이하 비중이 56.3%까지 치솟기도 했다. 올해 1분기에도 특례보금자리론의 바통을 이어받은 신생아 특례대출 출시로 9억원 이하 거래 비중이 절반이 넘는 51.8%를 차지했으나 2분기 들어 절반 이하로 감소한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금요일인 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강원 산지와 전북 동부에는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5mm 내외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8도, 낮 최고기온은 24∼30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1.0m로 예상된다. 다음은 7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 서울 : [맑음, 구름많음] (18∼29) <0, 20> ▲ 인천 : [맑음, 구름많음] (17∼25) <0, 20> ▲ 수원 : [맑음, 구름많음] (15∼28) <0, 10> ▲ 춘천 : [맑음, 구름많음] (16∼29) <10, 20> ▲ 강릉 : [맑음, 구름많음] (18∼28) <0, 20> ▲ 청주 : [맑음, 구름많음] (18∼29) <10,
쥐띠 36年生 힘이 없더라도 그래도 집안의 어른으로써 할 말은 하고 지내는 것이 좋습니다. 48年生 돌을 쪼아 옥을 만들듯 힘껏 노력하면 원하는 것을 반드시 이뤄낼 것입니다. 60年生 물고기가 물을 만나 아주 경사스러운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72年生 시기적으로 좋은 운을 타고 나 뜻하는 대로 정상궤도에 올라서게 될 것입니다. 84年生 시야를 넓게 가지고 기초를 다져 나간다면 자신이 바라는 것을 이룰 것입니다. 96年生 가지고 있던 습관이나 버릇은 버리고 새롭게 출발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08年生 오늘은 주변 친구와의 다툼이 발생할 수 있지만 잘 풀릴 것입니다. 소띠 37年生 눈앞의 이익만 생각하지 말고 장래를 생각해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49年生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화를 내지 말고 차분하게 처리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 61年生 쥐띠나 뱀띠와 함께 일을 추진해 나간다면 별 탈 없이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73年生 어려울 때 도움을 주신 사람들에게 작은 선물과 함께 고마움을 전해 보세요. 85年生 부담 없는 자리라도 매너를 지킬 때 상대가 자신을 보는 마음이 달라질 것입니다. 97年生 금전과 관련해 오해가 생겨 언성을 높이며 심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보건복지부 지정 뇌혈관질환 전문 종합병원 명지성모병원(병원장 허준)이 13일 중추신경계(뇌·척수 등)와 근골격계(척추·관절 등) 환자를 위한 보행 보조 웨어러블 로봇을 도입했고 밝혔다. 해당 보행 보조 웨어러블 로봇은 환자의 행동 의도와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하며,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훈련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어 조기 재활 단계에서보다 빠른 회복을 지원한다. 특히, 명지성모병원은 재활치료가 적절한 시기에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후유증 발생 위험이 높은 뇌졸중 환자가 다수 내원하고 있어, 이번 웨어러블 로봇 도입이 환자의 기능 회복과 재활 성과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형희 통증재활센터장(재활의학과 전문의)은 “환자 맞춤형 조기 재활 훈련은 환자들의 질병 회복 속도와 재활 효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웨어러블 로봇을 활용한 재활치료는 뇌졸중 및 척수손상 환자의 기능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명지성모병원은 재활치료실 보행 보조 웨어러블 로봇 도입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스마트(AI)를 활용한 의료기기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최호정·서울시의회 의장)는 12일, 제주에서 개최된 2026년 제1차 임시회에서 '지방의회의원 선거구 획정 지연에 따른 조속한 입법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국회로 이송했다. 헌법재판소는 지난해 10월 23일 현행 지방의회의원 선거구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리고 2026년 2월 19일까지 공직선거법 개정을 명령했으나, 국회는 현재까지 입법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까지 5개월도 채 남지 않았지만, 선거구 획정 지연으로 선거 자체가 불가능해질 위기에 처했다. 최호정 회장은 "개정 시한이 지나면 2026년 2월 20일 0시를 기준으로 전국의 모든 선거구가 법적 효력을 상실한다"며 "예비후보자 등록과 선거사무소 설치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해져 선거 자체를 치를 수 없게 된다"고 강조했다. 결의안은 국회의 입법 지연이 입후보예정자의 공무담임권 침해, 유권자의 참정권 침해, 선거범죄 처벌 공백, 지방자치 기능 마비 등 중대한 헌법적 문제를 야기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2016년 국회의원선거 당시에도 국회가 선거 두 달여를 앞두고 선거구를 획정해 혼란을 야기했던 과오가 반복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13일 전국 2천208개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경제·경영 전망을 조사한 결과, 40.1%가 전반적인 한국 경제 경기 흐름이 전년보다 둔화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한 기업은 36.3%,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 기업은 23.6%였다. 올해 경영계획 핵심기조를 묻는 질문에는 유지(67%) 또는 축소(20.6%)라고 답한 기업이 전체의 79.4%에 달했다. 확장 경영을 계획 중이라는 기업은 12.4%에 그쳤다. 2년 전 같은 조사 때 유지 또는 축소라는 답이 65%였던 데 비해 보수적 경영 기조가 더욱 뚜렷해졌다. 이런 상황에서도 업황 전망이 좋은 산업에서는 확장적 행보를 보이는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올해 호황이 예상되는 반도체 산업의 경우 절반에 가까운 기업(47.0%)이 경영계획 기조를 확장 경영으로 택했으며, 제약·바이오와 화장품 산업도 확장 경영을 택한 비중이 각각 39.5%, 39.4%로 전체 평균을 넘어섰다. 반면 내수 침체, 저가공세 등으로 부진한 섬유, 철강은 축소 경영을 채택한 비중이 각각 20%, 17.6%로 가장 높았다. 올해 한국 경제 성장을 제약할 가장 큰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미국의 권위 있는 시상식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2관왕에 올랐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케데헌은 경쟁작이었던 '주토피아 2', '엘리오',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아르코', '리틀 아멜리'를 누르고 최우수 애니메이션 영화(Best Motion Picture - Animated) 부문 상을 거머쥐었다. 특히 할리우드의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와 픽사의 작품 '주토피아 2'와 '엘리오'를 제쳤다는 점에서 오는 3월 열리는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매기 강 감독은 무대에 올라 트로피를 받은 뒤 "이건 정말 무겁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한국 문화에 깊이 뿌리내린 영화가 전 세계 관객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고 믿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 감독은 이어 "이 영화를 통해 우리는 여성 캐릭터를 우리가 아는 그대로, 즉 정말 강하고 당당하며, 우스꽝스럽거나 괴짜 같고, 음식을 갈망하며 가끔은 목말라 하기도 하는 모습으로 그려내고 싶었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북미 비평가 단체가 주관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등 2관왕을 차지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시즌3으로 TV 부문 외국어 시리즈상을 받았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데헌은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 바커행어에서 열린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경쟁작이었던 '주토피아 2', '엘리오', '인 유어 드림', '아르코' 등을 누르고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사운드트랙 '골든'으로 주제가상도 거머쥐었다. 케데헌은 특히 할리우드의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와 픽사 스튜디오의 '주토피아 2', '엘리오' 같은 쟁쟁한 작품들을 제치면서 오는 3월 열리는 최고 권위의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이날 주제가상이 먼저 발표된 뒤 상을 받으러 무대에 오른 '골든'의 가수이자 작곡가 이재는 벅찬 듯 떨리는 목소리로 "이 노래는 (주인공 캐릭터) '루미'가 일어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스스로에게 설득하는 표현이어야 했다"며 "여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에 힘입어 지난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관람객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2025년 한 해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이 1,781만4,848명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2024년 연간 관람객(1,578만129명)보다 12.9% 증가한 수치다. 고궁과 종묘, 조선왕릉 관람객이 1,700만 명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궁·능 관람객은 코로나19가 유행하던 2021년에는 669만8,865명을 기록하며 크게 주춤했으나 2022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으로 1천만 명대를 넘어섰다. 특히 2023년부터 최근 3년간은 연간 누적 관람객이 1,437만7,924명, 1,578만129명, 1,781만4,848명을 달성하며 해마다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지난해 관람객이 가장 많이 찾은 고궁은 경복궁이었다. 경복궁의 연간 관람객은 688만6,650명으로, 전체 궁·능 관람객의 38.7%를 차지했다. 이어 덕수궁 356만1천882명, 창덕궁 221만9,247명, 창경궁 160만2,202명 순으로 조사됐다. 조선왕릉의 연간 관람객은 278만3,24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최호정·서울시의회 의장)는 12일, 제주에서 개최된 2026년 제1차 임시회에서 '지방의회의원 선거구 획정 지연에 따른 조속한 입법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국회로 이송했다. 헌법재판소는 지난해 10월 23일 현행 지방의회의원 선거구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리고 2026년 2월 19일까지 공직선거법 개정을 명령했으나, 국회는 현재까지 입법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까지 5개월도 채 남지 않았지만, 선거구 획정 지연으로 선거 자체가 불가능해질 위기에 처했다. 최호정 회장은 "개정 시한이 지나면 2026년 2월 20일 0시를 기준으로 전국의 모든 선거구가 법적 효력을 상실한다"며 "예비후보자 등록과 선거사무소 설치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해져 선거 자체를 치를 수 없게 된다"고 강조했다. 결의안은 국회의 입법 지연이 입후보예정자의 공무담임권 침해, 유권자의 참정권 침해, 선거범죄 처벌 공백, 지방자치 기능 마비 등 중대한 헌법적 문제를 야기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2016년 국회의원선거 당시에도 국회가 선거 두 달여를 앞두고 선거구를 획정해 혼란을 야기했던 과오가 반복되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김미애 국회의원(부산 해운대을, 재선)은 최근 중국 등 특정 국가 또는 조직이 해외 접속을 기반으로 국내 온라인 여론 형성에 조직적으로 개입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여론을 검열하거나 표현을 제한하지 않으면서도 여론 형성 환경의 투명성을 제도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주요 온라인 플랫폼의 게시판과 댓글 공간에서는 해외 접속을 기반으로 한 대량·반복적 게시 행위, 자동화 프로그램을 활용한 조직적 여론 개입 정황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특정 의견을 직접 강요하기보다, 여론의 실제 분포를 왜곡해 다수 국민의 인식을 흐리게 만들고 공론장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민주주의의 건전한 운영과 국가안보 차원에서도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에는 게시판 등 공론장 성격의 서비스에서 해외 접속을 통한 조직적 여론 형성 여부를 이용자가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명확한 제도적 장치가 부족한 상황이다. 댓글과 게시물의 내용은 자유롭게 표현되지만, 그 여론이 어떤 접속 환경과 구조 속에서 형성되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는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시 갑)이 13일, 항생제 오·남용을 줄이고 내성균 확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항생제 사용량과 항생제 내성률이 OECD 국가 중에서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으나 이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법적 근거는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다. 항생제 사용관리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병원별 관리 수준에 큰 편차가 발생하고 있으며 전담 인력 구성, 정보시스템 연계, 항생제 승인·경고 기능 등 핵심 요소가 일부 의료기관에서만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질병관리청이 발간한 ‘2024 국가 항균제 내성균 조사 연보’에 따르면, 국내 의료기관에서 발생하는 주요 병원균의 항생제 내성률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특히 요양병원의 항생제 내성률은 다른 의료기관보다 높았으며,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CRKP)은 2016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 의원의 개정안은 내성균 관리대책에 항생제 사용관리를 명시하고 질병관리청 표준지침 마련, 정보시스템 구축, 의료기관별 관리·평가, 재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