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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보훈청, 청탁금지법․공무원 행동강령 교육 실시

  • 등록 2018.10.23 10:37:40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이 10월 22일 보훈청사 4층 호국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등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해 실시된 이번 교육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윤윤석 교수님을 초빙해 청탁금지법 등에 대한 특강과 자체 청탁방지 담당관(이종윤 총무과장)이 공무원 행동강령 교육을 실시했다.

 

오진영 청장은 “청렴 문화 정착에는 공직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생활 속 청렴의지를 확고히 해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사회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박영선 전 장관과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 진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는 21일 오후 4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문래예술창작촌을 방문해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를 진행하며, 술인과 소상공인, 지역 주민들과 소통한다고 밝혔다. 문래동은 1970년대 기계 부품 생산 중심지로 성장한 대표적인 제조업 지역이었으나, 1990년대 후반 이후 산업 구조 변화로 쇠퇴를 겪었다. 이후 2000년대 들어 예술인들이 유입되며 철공소와 예술 공방, 카페가 공존하는 독특한 도시 공간으로 재편됐다. 조 예비후보 측은 17일 “이번 ‘문래가자’ 정책투어는 철공소 중심의 제조업 지역에서 예술과 문화가 결합된 공간으로 변화한 문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산업과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 발전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방문을 계기로 문래를 단순한 문화 공간을 넘어 예술·제조·AI가 결합된 도심형 혁신산업 거점이자, 젊은 층이 찾는 대표 핫플레이스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힐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성수를 능가하는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도 제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조 예비후보와 박 전 장관은 문래창작촌 입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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