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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춤과 음악의 문화 나눔 페스티벌, 영등포아트홀서 성황리에 개최

  • 등록 2018.11.13 17:19:00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영등포문화원(원장 한천희)이 주최하는 제19회 문화학교 회원작품 발표회, '춤과 음악의 문화 나눔 페스티벌'이 13일 오후 3시 영등포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등포구의회 윤준용 의장, 권영식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및 내빈들과 많은 구민들이 참석해 문화학교 회원들이 1년 동안 준비한 공연을 함께 즐겼다.


축제는 이날 사회를 맡은 초대가수 '써니'의 '날 믿어봐', '가요메들리'로 시작돼 한국무용 '나나니 춤'(임연화 외 19명)을 비롯한 20개 팀의 화려한 무대로 꾸며졌다.






김민석 국무총리 "3·8 의거서 대전·충청이 보여준 용기 가슴에 새길 것"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8일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 민주의거일을 맞아 "66년 전 대전·충청이 보여준 담대한 용기를 자랑스러운 역사로 가슴에 새기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66주년 3·8 민주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대전·충청의 용기는 불의와 억압의 장벽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빛을 밝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1960년 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깊은 어둠 속에 놓여 있었다"며 "그러나 대전과 충청은 국난의 시기마다 역사를 지켜낸 충절의 고장임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28 민주운동, 3·15 의거와 함께 전국적 저항의 불씨가 됐고 4·19 혁명으로 이어져 부정한 권력을 무너뜨리는 역사적 전환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김 총리는 "2024년 겨울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피와 땀으로 지켜온 민주주의가 한순간에 벼랑 끝 위기에 처하게 됐지만 우리 국민은 절망 대신 스스로 빛이 됐다"며 "66년 전 대전의 학생들이 정의의 행진을 멈추지 않았듯 대한민국 국민은 빛의 혁명에 나섰고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추천됐다"라고도 언급했다. 3·8 민주의거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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