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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 예비 고1 대입전략 무료특강

  • 등록 2019.02.11 09:52:44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15일 오후 1시 구청 별관 영등포 자기주도학습센터에서 예비 고고교학습법 및 2022 대입전략 무료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특강에서는 대입전략 전문가와 고교 학습법 코칭에 다양한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유명 강사를 섭외해,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예비 고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등학교 주요 과목에 대한 체계적인 학습법과 2022년 대입전략 정보를 제공한다.

  

강의내용은 1부 고등학교 주요 과목 학습방법과 2부 2022 대입전략 으로 나눠 각 2시간 씩 총 4시간 동안 진행된다. 


학습법 특강은 국어영어수학 과목의 학년별 수준별 자기주도 학습방법에 대해 알려준다대입전략 특강은 2022년 대입과 관련해 진학 분야별 전형별 입시전략에대해 체계적인 준비과정을 안내한다또 올해 고1이 되는 학생들은 달라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방식을 적용받는 만큼 바람직한 학교생활과 학생부 관리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학생들의 대입준비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수강을 희망하는 예비 고학생과 학부모는 2월 14일까지 영등포 대학입학정보센터로 전화(2636-1621~2)접수하거나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수강료는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총 45명을 모집한다.

 

한편 2014년 10월 개관해 지속적으로 입시학습법 특강과 1:1 상담 등을진행해 온 영등포 대학입학정보센터는 학생학부모들에게 상시적으로 학습 코칭과 대입 수시정시전형 대비와 관련된 맞춤형 개별상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영등포구 소재 고등학교 재학생 및 지역 내 거주 학부모면 누구나 상담가능하며 희망자는 대학입학정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조유진 “영등포 승리가 서울선거 가른다”…민주당 원팀 필승결의 제안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 과정에서의 단결과 본선 승리를 위한 ‘원팀’ 구성을 제안했다. 조 예비후보는 15일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필승결의 및 공동서약식’을 제안하는 입장문을 발표하고, 영등포구청장 선거 승리를 위해 예비후보들이 함께하는 공동 결의와 협력을 공식 제안했다. 조 예비후보는 제안문에서 “다가오는 영등포구청장 선거는 단순한 지방선거를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개혁의 향방을 가늠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영등포는 이른바 ‘한강벨트’에 위치한 수도권 전략지역으로 매우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영등포 지역에서는 보수 진영 후보들의 지지율 합이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득표를 상회했으며, 상대 정당이 현직 구청장을 보유한 현역 프리미엄까지 갖고 있어 선거 환경이 결코 쉽지 않다”며 “영등포는 서울 지방선거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전략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조 예비후보는 특히 “민주당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경선 과정의 공정성과 결과에 대한 단결된 승복, 그리고 본선 승리를 위한 강력한 ‘원팀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 예비후보는 영

운동장 된 여의대로...뛰고, 걷고, 자전거 타고 '쉬엄쉬엄 모닝'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오늘은 경쟁이 아닌, 서울의 아침을 여유롭게 즐기는 자리입니다. 자신의 페이스에 맞춰 쉬엄쉬엄 즐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토요일인 14일 오전 7시 서울 여의도광장 남동쪽 여의대로. 출발을 알리는 진행자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자 한데 모여 있던 참가자들이 들뜬 표정으로 마포대교를 향해 움직였다. 유모차에 몸을 실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연령을 불문하고 모인 이날 참가자들은 이동 방법도 각양각색이었다. 뛰거나 걷는 사람부터 자전거, 킥보드, 스케이트를 탄 사람, 반려견을 데리고 나와 함께 달리는 사람까지. 이날 행사는 서울시가 마련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쉬엄쉬엄 모닝'으로, 오전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른 아침에 진행됐음에도 행사 시작 전부터 몰려든 사람들로 여의도공원 일대가 북적였다. ◇ 시민들의 운동장으로 변한 도심 여의대로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이날 마포대로에서 여의대로 방면 하행 차로는 오전 5시부터 통제됐다. 다만 전면 통제가 아니라 일부 차로만 활용하는 부분 통제 방식을 적용해 반대편 차로에서 통행이 이뤄졌다. 서울시는 주차 공간이 협소한 점을 고려해 대중교통 이용을 권했고 이에 참가자 대부분 버스나 지하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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