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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상공회, ‘제17회 한마음체육대회’ 성대히 개최

  • 등록 2025.09.26 14:12:47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상공회(회장 김동환)는 지난 25일 오전 양화한강공원 축구장에서 ‘제17회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영등포구상공회 주최, CEO과정 총동문회 주관, 영등포구청과 서울상공회의소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김동환 회장과 최호권 구청장을 비롯해 상공회 임원 및 회원, CEO과정 각 기수별 회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다양한 종목의 운동을 진행하며, 회원 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한 친선과 화합을 도모했다.

 

김동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체육대회를 통해 상공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해 어려운 경제상황을 이겨내고 지역사회와 상생해나가는 도약의 기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또, 최호권 구청장도 축사를 통해 “운동을 통해 회원 간의 소통과 단합을 이루는 행복한 하루가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홈플러스 기업회생신청…대형마트 시장 구조적 변화 불가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신청으로 향후 대형마트 시장의 경쟁구도는 기존 체제에서 구조적인 변화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1일 나이스신용평가는 최근 보고서에서 대형마트 업계 2위 사업자인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 진행 과정에서 시장 지위 약화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짚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3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후 현재까지 전국 총 19개 점포의 폐점 혹은 영업중단을 확정했으며 향후 6년간 총 41개 점포의 영업종료를 예고했다. 나신평은 향후 예상 가능한 전개 시나리오로 회생계획안 인가에 따른 운영 점포 축소, 신규 인수자 등장에 따른 인수·합병(M&A) 성사, 회생계획안 부결에 따른 청산 절차 진행 등을 거론했다. 그러면서 "대형마트 시장의 경쟁구도 역시 기존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중심의 3사 체제에서 구조적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나신평은 홈플러스 폐점이 진행 중인 점포 지자체 내에서 현재 운영 중인 점포 수와 지자체별 소비 여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홈플러스의 폐점에 따른 반사이익은 단기적으로 이마트[139480]에 보다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봤다. 홈플러스 폐점 19개 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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