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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 ‘당사자 권익찾기 보고회’ 개최

  • 등록 2025.11.11 13:17:29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하 해오름센터)는 11월 21일 오후 2시, 이롬센터 누리홀에서 ‘당사자 권익찾기 보고회’를 개최한다.

 

센터는 지역사회에 장애이해 증진과 당사자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2019년부터 영등포구의회의 장애인 정책을 모니터링하는 ‘장애인 정책 의정 모니터링단’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보고회에서는 2025년 모니터링 결과 발표와 함께 센터의 다양한 권익옹호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영등포구 장애인 인권 향상 및 당사자의 정책적 권한 확대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 외에도 2025년 센터소개 및 사업 성과보고, 2025년 센터의 자조모임 활동 성과와 발표, 개별 사례발표로 구성된다. 행사 현장에는 지난 1년간 센터와 함께 활동한 영등포구 관련 위원, 척수협회, 한자연, 유관기관 활동가, 센터 소속 정책모니터링 요원, 자조모임 회원, 인권강사, 실무자, 본 센터 이용인, 지역주민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은 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은 ‘사회적 협동조합 너섬 나들이’ 참여자들의 아트클래스 미술작품 전시가 함께 진행되어 풍성한 볼거리가 함께 할 예정이다.

트럼프, 새 대변인에 보수평론가 자카리아…"충성스런 지지자"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새 백악관 대변인으로 보수 성향 방송평론가인 케이티 자카리아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케이티 자카리아를 백악관 대변인으로 임명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처음부터 충성스럽고 뛰어난 지지자였으며,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열렬한 팬이자 일원"이라고 소개했다. 또 자카리아가 과거 자신의 선거운동에 참여해 주요 경합주에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케이티는 언론과 미국 국민, 우리 행정부와 훌륭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호사 출신으로 네 자녀를 둔 어머니이기도 한 자카리아는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의 운영사인 트럼프 미디어 테크놀로지그룹(TMTG)에서 선임 커뮤니케이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들어 크리스티 놈 전 국토안보부 장관 재임 말기 몇 달간 간 국토안보부 대변인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와 뉴스맥스에 정치 평론가로 자주 출연해 왔다. 캘리포니아 출신인 자카리아는 페퍼다인대와 이 대학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인 2006년 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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