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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가수 김시아, 감성 가득한 새 앨범 발표

  • 등록 2026.04.14 17:07:10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가수 김시아가 오랜 기다림 끝에 오는 22일 새로운 미니 앨범 ‘김시아’를 발표하며,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통해 음악 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영원히 당신만을’(김시아 작사·작곡)을 비롯해 고마움을 노래한 감성적이고 깊이 있는 곡들로 가득 채워졌다.

 

타이틀곡 ‘영원히 당신만을’은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담담하게 전하게 될 것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미니 앨범 ‘김시아’는 오는 22일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김시아는 “이번 앨범은 저의 진솔한 감정을 담았다”며 “락그룹 출신 가수로서 더 성숙해진 음악적 폭과 깊이를 선사할 뿐 아니라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감동을 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시, 10월까지 '여름철 종합대책' 가동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시가 5월 15일부터 5개월간 여름철 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이번 대책은 폭염·수방·안전·보건 4대 분야를 중심으로 폭염 취약계층인 어르신, 노숙인, 쪽방주민 등을 위한 맞춤형 쉼터를 운영하고 안부확인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더 철저하고 세심한 대책을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올해는 하천 인명사고 예방을 위한 인공지능(AI)기반 지능형 CCTV를 시범도입해 하천 고립 등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AI를 활용한 도로 침수예측을 통해 한층 더 체계적인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선다. 서울시는 여름철 호우·폭염 등 복합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체계적인 지원과 대응 방안을 담은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첫째, 폭염에 신속하게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위기경보 단계별 대응체계’를 9월 30일까지 적극 가동한다. 평시에는 모바일상황실에서 징후를 감시하고, 1~2단계 특보가 발령되면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한다. 특보가 지속되는 등 대규모 피해가 우려되는 3단계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폭염 재난에 총력 대응한다. 폭염이 길어지면 피해가 더 커지는 어르신,

영등포우체국, 영등포경찰서와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업무협약 체결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영등포우체국(국장 방연호)은 지난 5월 12일 서울영등포경찰서(서장 여진용)와 보이스피싱 범죄예방을 위한 전기통신 금융사기 예방 및 상호지원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최근 보이스피싱 수법이 정보통신 기술을 이용한 비대면 방식에서 고액 현금인출을 유도하는 대면편취형으로 지능화됨에 따라 금융 접점 현장에서의 선제적 차단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특히, 고령층과 디지털금융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 비중이 높은 우체국과 경찰서의 이번 협약은 피싱 사기 피해를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협약은 우체국에서 이상 금융거래 발생 시 경찰서에 신속하게 신고해 피해 확산을 사전에 방지하고 범인 검거에 기여하는 등 안전한 금융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방연호 총괄국장은 “고객의 피싱 의심 사례가 발견되면 즉시 경찰에 신고하고 집배원들도 배달 현장에서 예방 활동을 통해 구민들의 피해 방지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여진용 서장은 “촘촘한 업무망을 가지고 있는 우체국과의 이번 MOU를 통해 우체국과 경찰서의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사회와 유기적 협력체계를 강화해 구민들이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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