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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 임원진 5차 월례회의 개최

  • 등록 2026.04.08 17:49:31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등포구협의회(회장 허준영)는 지난 7일, 협의회 사무실에서 제22기 임원진 5차 월례회의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허준영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20여 명이 참석해 4월 주요 일정 공유, 공지 안내(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협의회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논의했다.

 

 

또한, 회의에 앞서 지난 3월 10일 정기회의를 통해 선임이 확정된 진장권 감사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허준영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중동정세의 혼란함으로 인해 국내도 경제·사회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며 “우리는 협의회 임원진으로서 한반도의 평화공존을 위한 확고한 의지를 더욱 단단하게 다져나가자”고 당부했다.

 

트럼프, 새 대변인에 보수평론가 자카리아…"충성스런 지지자"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새 백악관 대변인으로 보수 성향 방송평론가인 케이티 자카리아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케이티 자카리아를 백악관 대변인으로 임명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처음부터 충성스럽고 뛰어난 지지자였으며,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열렬한 팬이자 일원"이라고 소개했다. 또 자카리아가 과거 자신의 선거운동에 참여해 주요 경합주에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케이티는 언론과 미국 국민, 우리 행정부와 훌륭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호사 출신으로 네 자녀를 둔 어머니이기도 한 자카리아는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의 운영사인 트럼프 미디어 테크놀로지그룹(TMTG)에서 선임 커뮤니케이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들어 크리스티 놈 전 국토안보부 장관 재임 말기 몇 달간 간 국토안보부 대변인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와 뉴스맥스에 정치 평론가로 자주 출연해 왔다. 캘리포니아 출신인 자카리아는 페퍼다인대와 이 대학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인 2006년 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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