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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명자 한국범죄퇴치운동본부 서남권 본부장, 사회봉사대상 수상

  • 등록 2025.12.08 16:56:09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남명자 (사)한국범죄퇴치운동본부 서남권 본부장이 지난 5일 오후 영등포동 소재 하이서울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 열린 영등포신문‧TV서울(대표이사 회장 김용숙) ‘2025 송년 및 후원의 밤’ 행사에서 사회봉사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남명자 본부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발휘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 그리고 시민화합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남명자 본부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오늘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도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우리 주변의 이웃과 지역사회에 대해 더 관심을 갖고 돌아보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새 대변인에 보수평론가 자카리아…"충성스런 지지자"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새 백악관 대변인으로 보수 성향 방송평론가인 케이티 자카리아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케이티 자카리아를 백악관 대변인으로 임명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처음부터 충성스럽고 뛰어난 지지자였으며,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열렬한 팬이자 일원"이라고 소개했다. 또 자카리아가 과거 자신의 선거운동에 참여해 주요 경합주에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케이티는 언론과 미국 국민, 우리 행정부와 훌륭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호사 출신으로 네 자녀를 둔 어머니이기도 한 자카리아는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의 운영사인 트럼프 미디어 테크놀로지그룹(TMTG)에서 선임 커뮤니케이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들어 크리스티 놈 전 국토안보부 장관 재임 말기 몇 달간 간 국토안보부 대변인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와 뉴스맥스에 정치 평론가로 자주 출연해 왔다. 캘리포니아 출신인 자카리아는 페퍼다인대와 이 대학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인 2006년 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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