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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공연

피아노앙상블 연주회 8월 30일 열린다

  • 등록 2017.08.25 14:25:46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무더위에 지친 일상에 시원하고 재미있는 피아노앙상블 연주회가 우리 곁을 찾아온다.


피아노온은 오는 30일 영산아트홀에서 제17회 정기연주회 'Piano On의 앙상블 여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모차르트, 슈만, 라벨, 바르톡, 강순미 등 음악전공자 및 애호가들이 사랑하는 여러 작곡가들의 주옥같은 작품들이 연탄, 듀오, 8손 등의 다채로운 형태로 연주되며 무대해설을 곁들여 관객과의 친밀감을 높일 예정이다.








영등포구, 신길역세권 개발 주민설명회 개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는 14일 오후 6시 30분 영등포 청소년 문화의 집 다목적홀에서 ‘신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도시환경정비 계획(안)’에 대한 의견 수렴을 위해 토지 등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등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주민설명회는 지난 10월 18일 열린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인 ‘신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도시환경정비구역 지정’ 사전자문(안)이 ‘조건부 동의’ 됨에 따라 후속 절차로 개최되는 것이다.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은 노후화된 역세권 일대의 정비와 개발촉진을 위해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용도를 상향시켜 최고 500%까지 용적률을 허용하는 제도로 영등포구에서는 가장 먼저 시행되는 것이다. 대상지는 영등포구 신길동 39-3번지 일대 2만 5천여㎡이다. 이 구역은 1호선 신길역에서 250m 이내에 위치하는 1차 역세권임에도 노후화된 저층주택이 밀집돼 있어 주거환경이 열악한 곳으로 오랫동안 주거환경개선이 요구되어 왔다. 사전자문(안)에 따르면 이 지역에는 최고 35층 높이의 총 999세대의 공동주택과 공원, 어린이집 등 정비기반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공동주택 총 999세대는 분양주택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