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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영등포소방서, 은빛사랑요양원 소방안전교육 실시

  • 등록 2017.09.13 09:26:28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이귀홍)는 지난 12일 대림동 소재 은빛사랑요양원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주로 고령자들의 거주가 많은 요양원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은 화재안전교육, 연기대피요령, 소화기 사용법 순으로 진행됐다.


화재발생시 가장 먼저 대피가 필요한 요구조자들이 주로 고령자이기 때문에 요양원 직원들의 교육은 노인들의 대피를 원활하게 하기 위한 신속한 탈출방법에 대해 교육이 집중됐으며 소규모 화재를 가장해 소화기를 직접 사용해 초기에 화재를 진화하는 맞춤형 교육도 같이 진행됐다.

오세훈 시장, 청년 전·월세 현장 방문 및 주거 안정화 방안 모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 오후 동대문구 휘경동 대학가 일대를 방문해 인근 대학 재학생과 취업준비생 및 지역 공인중개사와 함께 전월세 매물을 직접 확인하고, 청년들의 주거 안정화 방안을 모색했다. 오 시장은 “서울 청년 90%가 집을 임차해서 살고 있는데 정부의 전방위적 대출 및 다주택자 규제로 인해 전월세 가격이 급등하고 있으며, 더 문제는 매물 자체가 없어 집을 구하고 싶어도 못 구하는 상황”이라며 “오늘 청년들과 현장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청년들의 주거 질을 높이기 위한 해법을 빠르게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는 지난 5년간 청년 특화 임대주택 3만5천 호 공급을 비롯해 임차보증금 이자(3만8천 명), 월세(17만5천 명) 등 다각도의 지원을 펼쳐왔지만 최근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시장환경이 맞물려 고통스러운 공급난이 이어지고 있다”며 “서울시가 보유한 모든 역량을 동원해 정부 정책 사각지대에 내몰린 청년들의 든든한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할 종합대책을 마련해 신속하게 가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청년 박예카 씨는 “최근 월세가 많이 올라 경제적 부담이 큰데, 청년 대출도 조건이 까다롭고 한도가 너무 낮아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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