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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출신 박재범 '완전 떴다'...CNN 대대적 보도

  • 등록 2017.10.11 17:33:13


[영등포신문=이현숙 기자] CNN방송이 시애틀 출신의 가수 박재범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그의 어린시절부터 미국 음악시장 진출에 이르기까지 일대기를 메인 페이지에 다루며 대대적으로 보도해 화제다. 
 
CNN은 9일 '박재범: K팝에서 제이지까지'(Jay Park: from K-pop to Jay-Z)라는 제목의 기사를 홈페이지 메인에 게재하며 그가 코리안 아메리칸으로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미국 진출까지 이루게 된 과정을 소개했다. 
 
지난 7월 비욘세 남편이자 세계적 래퍼 제이지(Jay Z)가 설립한 레이블 '락네이션'과 계약을 체결한바 있는 박재범은 CNN 인터뷰에서 "제이지가 나를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큰 영광"이라며 시애틀에서 보낸 어린 시절부터 제이지의 열렬 팬이었다고 밝혔다.


CNN이 세계적인 스타나 현지 아티스트들의 소식을 전하는 페이지에서 박재범의 소식을 다뤘다는 것은 이례적이어서 그의 미국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공 / 조이시애틀뉴스

김재진 시의원, “영등포 10개 학교 학교시설개선 예산 31억 3천2백만 원 편성 환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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