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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이 뽑은 ‘가장 잘 생긴 서울’은 덕수궁 돌담길

  • 등록 2017.11.01 17:44:01


[영등포신문=이현숙 기자] 서울시가 지난 달 23일 까지 27일간 진행한 ‘잘 생겼다!서울20’ 캠페인이 새로운 스타일의 홍보영상과 시민이 직접 프로듀서가 되어 투표하는 콘셉트로 시민의 적극적인 시정참여를 유도하며 총 투표자수 약 6만 명 가까이 이르는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시민이 뽑은 ‘잘생겼다! 서울20’의 최종 1위는 올 여름 60년 만에 서울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덕수궁 돌담길’이 차지했고, 2위는 출입통제되던 1급 보안시설에서 최근 친환경 도시재생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문화비축기지’, 3위는 전자산업의 중심지에서 창의제조산업의 메카로 재도약하는 ‘다시 세운’, 4위는 올해 5월 시민 보행길로 재탄생한 ‘서울로’가 차지했다.

  

디지털캠페인과 연계하여 ‘잘 생겼다!서울20’을 주제로 9월7일부터 9월25일까지 진행된 내 손안에 서울 사진 공모전에서는 최우수상에 문화비축기지 T6에서 바라본 하늘을 촬영한 ‘하늘바라기(오권열)’가 선정됐다.

이번 사진공모에서 수상한 22명의 작품들은『‘잘 생겼다!서울20’ 수상작 전시회』를 통해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수상작 전시는 11.19일까지는 문화비축기지 T6 2층에서, 22~12.7일까지는 시민청 지하1층에서 진행된다.

김재진 시의원, “영등포 10개 학교 학교시설개선 예산 31억 3천2백만 원 편성 환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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