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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국-일본 축구 아시안게임 결승서 격돌

  • 등록 2018.08.30 11:21:08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피파랭킹 57위)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대표팀(피파랭킹 55위)이 9월 1일 오후 8시 30분에 Pakansari Stadium에서 열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서 만났다.

 

양팀 모두 조별예선 2위로 본선에 진출했으며 아시안게임 최고 성적은 각각 대한민국이 4회 우승(1970·1978·1986·2014), 일본이 1회 우승(2010)으로 한국이 우위이며, 역대 전적 상으로도 한국이 6승 4무 5패로 다소 우위에 있다.

 

일본대표팀의 주축선수로는 공격수 이와사키 유토(교토 상가), 미드필더 엔도 게이타(요코하마 F. 마리노스), 수비수 스기오카 다이키(쇼난 벨마레)와 수비수 하라 데루키(알비렉스 니가타) 등이 있다. 특히 이와사키 유토의 경우 대회 득점 공동 3위에 올라있는 만큼 주의해야 할 선수 중 하나다.

 

일본은 한국이 반드시 이겨야 할 상대다. 우승을 통해 선수들의 군 면제 여부가 결정되는 만큼 손흥민, 조현우, 황의조, 이승우 등 주축 선수들의 활약도 기대 된다.

권수정 시의원, "서울시, 시장공약사업 위해 과정.절차.의회 견제기능 무시"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시의회 권수정 의원이 11월 7일 서울시 기획조정실 행정감사에서 "서울시가 시장 공약사업 이행을 위해 과정.절차.의회 견제기능을 무시했다"고 비판했다. 권 의원은 이 자리를 통해 2019년 예산안에 신규 사업으로 예산 편성된 ‘서울형 유급병가’ 추진과 동시에 집행부 사업에 대한 민주당 의원의 졸속 조례발의로 진행한 일처리에 대해 문제를 지적했다. 시는 지난 1일 서울시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했으며, 제출된 사업들 중 지난 9월 추가경정예산에서 사업계획 부실을 이유로 폐기됐던 ‘유급병가’ 예산이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9월 추가경정예산 소관상임위 회의 시 추경예산으로 올라온 ‘서울형 유급병가’사업은 여러 위원들로부터 "사업계획 수립미흡과 관련 조례 미발의, 예산타당성검사도 받지 않은 사업"이라며 "이는 절차와 형식 모두 무시한 사안으로 집행부의 추경예산 상정이 2019년 예산반영을 위한 밑 작업이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며 많은 질타를 받은 바 있다. 또한 9월 당시 11월 열릴 정례회에서 유급병가 관련 조례를 발의할 예정인지 묻는 위원의 질의에 서울시 집행부 담당국장은 "그럴 예정"이라고 답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서울시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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