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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서울병무청, 후반기 국방병력동원 발전회의 개최

  • 등록 2018.10.04 16:11:31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은 4일 제56보병사단에서 수임부대와 육·해·공군 동원관계관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벽한 병력동원태세 확립과 병력 동원소집제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18년도 후반기 국방 병력동원 발전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올해의 지정결과 분석과 내년도 병력동원 지정방침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국가안보 위기상황에 효율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관·군의 긴밀한 협조와 병력동원업무 발전방안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오늘 회의를 통해 각 군과 상호 업무 이해를 넓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병력동원을 위해 각 군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종 즉위 600주년 '한글, 서울을 움직이다' 개최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시가10월 6일부터 14일까지세종 즉위 600주년 및 제572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의 힘과 가치가 서울, 그리고 시민에게 가져오는 변화를 조명하는‘한글, 서울을 움직이다’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한글주간 행사는 서울시가 그동안 시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개선해온 행정용어 등 공공언어 개선 전시회, 한글과 사회 변화의 예민성을 반영한 차별적 언어 개선 학술토론회, 시민과 함께 즐기는 한글놀이터 등 한글이 주는 소통의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었다. 한글날에만 기억하는 한글을 넘어 그 힘과 가치가 서울, 시민을 움직인다는 통찰력을 담은 것이다. 먼저 10월 6일 한글주간 선포식과 함께 시민청 씨티갤러리에서 전시회가 개막된다. 이번 전시는 서울시에서 개선한 다양한 공공언어 사례와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정한 문화재 안내판, 그리고 무르익는 남북 교류를 위한 디딤돌로써 남북의 언어차이를 알아보는 세 가지 주제로 구성했다. 특히 이들 전시는 국립국어원 및 한글단체와의 협력의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10월 8일에는 최근 사회적인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차별적 언어에 대한 학술토론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