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0 (수)

  • 구름조금동두천 11.6℃
  • 구름조금강릉 17.7℃
  • 구름많음서울 12.0℃
  • 구름조금대전 14.7℃
  • 흐림대구 16.9℃
  • 흐림울산 18.2℃
  • 흐림광주 14.9℃
  • 흐림부산 18.3℃
  • 구름많음고창 14.9℃
  • 흐림제주 18.8℃
  • 맑음강화 12.4℃
  • 구름많음보은 13.9℃
  • 구름많음금산 13.4℃
  • 흐림강진군 16.9℃
  • 흐림경주시 16.3℃
  • 흐림거제 20.1℃
기상청 제공

정치

서울시의회,'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 구성' 결의안 제출

  • 등록 2018.10.10 09:40:22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의회 황인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4) 등 시의원 44명이 '서울특별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공동으로 제출하고, 남북 화해국면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기반 조성 등을 위해 ‘서울특별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이하 남북특위)’ 구성에 나섰다.

 

결의안은 문화, 학술, 경제 등의 영역에서 남북교류가 활성화되고 있는 현재의 상황을 언급하며, 시의회 차원의 남북교류협력 사업 지원을 위하여 특별위원회 구성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특히, 남북협력담당관 신설,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평양전 지원 등 서울시가 다양한 남북교류 및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의회 역시 이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결의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남북특위는 20인 이내의 의원으로 구성되며, 활동 기간은 6개월이다.


또한 남북특위가 구성되면 최근 서울시 차원에서 논의되고 있는 남북교류 협력 사업을 체계적으로 확대하고, 시의회 차원의 남북교류협력 추진을 통해 통일 분위기 조성에 서울시의회가 적극적인 역할을 전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황인구 의원은 “앞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일 논의가 적극적으로 전개될 것”이라며 “서울시가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남북평화통일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남북특위가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시의회,'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 구성' 결의안 제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의회황인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4) 등 시의원44명이'서울특별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공동으로 제출하고,남북 화해국면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기반 조성 등을 위해 ‘서울특별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이하 남북특위)’ 구성에 나섰다. 결의안은 문화, 학술, 경제 등의 영역에서 남북교류가 활성화되고 있는 현재의 상황을 언급하며, 시의회 차원의 남북교류협력 사업 지원을 위하여 특별위원회 구성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특히, 남북협력담당관 신설,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평양전 지원 등 서울시가 다양한 남북교류 및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의회 역시 이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결의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남북특위는 20인 이내의 의원으로 구성되며, 활동 기간은 6개월이다. 또한 남북특위가 구성되면 최근 서울시 차원에서 논의되고 있는 남북교류 협력 사업을 체계적으로 확대하고, 시의회 차원의 남북교류협력 추진을 통해 통일 분위기 조성에 서울시의회가 적극적인 역할을 전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황인구 의원은 “앞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통일 논의가 적극적

삼성 기흥공장 사망사고에 이정미 의원 "삼성 봐주기, 환경부 직무유기"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정미 의원(정의당 대표, 비례대표)이 삼성전자 기흥공장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 누출에 의한 사망사고를 환경부가 화학사고로 규정하지 않고 있는 것은 전형적인 ‘삼성 봐주기’ 행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정미 의원이 환경부 산하기관인 화학물질안전원의 화학사고 통계와 환경부의 화학사고 처리내역을 확인한 결과, 2015년 6월 일어난 경주 삼동스틸 액화 이산화탄소 누출사고와 2015년 10월 한양대 구리병원 이산화탄소 소화설비 누출사고는 화학사고로 규정한 바 있다. 특히 2015년 10월 한양대 구리병원 지하 소화설비에서 일어난 이산화탄소 누출사고(부상2명)의 경우 올해 9월 4일 일어난 삼성전자 기흥공장 이산화탄소 누출사고(사망2명, 부상1명)와 동일한 형태의 사고로 볼 수 있다. 환경부는과거 동일한 형태의 사건에 대해서는 화학사고로 규정했음에도 9월 4일 삼성전자 기흥공장 사고 이후 1달이 지난 현재까지 해당사고의 화학사고 판정 여부에 대해 애매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 또한 10월 5일 이정미 의원실 환경정책 및 노동정책 담당자에게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사고가 ‘화학사고’라고 환경부가 결정했다”는 보고를 하려다 돌연




서울시의회,'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 구성' 결의안 제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의회황인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4) 등 시의원44명이'서울특별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공동으로 제출하고,남북 화해국면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기반 조성 등을 위해 ‘서울특별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이하 남북특위)’ 구성에 나섰다. 결의안은 문화, 학술, 경제 등의 영역에서 남북교류가 활성화되고 있는 현재의 상황을 언급하며, 시의회 차원의 남북교류협력 사업 지원을 위하여 특별위원회 구성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특히, 남북협력담당관 신설,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평양전 지원 등 서울시가 다양한 남북교류 및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의회 역시 이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결의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남북특위는 20인 이내의 의원으로 구성되며, 활동 기간은 6개월이다. 또한 남북특위가 구성되면 최근 서울시 차원에서 논의되고 있는 남북교류 협력 사업을 체계적으로 확대하고, 시의회 차원의 남북교류협력 추진을 통해 통일 분위기 조성에 서울시의회가 적극적인 역할을 전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황인구 의원은 “앞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통일 논의가 적극적


책 읽는 영등포, '북 페스티벌' 개최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제3회 영등포 북 페스티벌’이10월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구청 앞마당과 당산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북페스티벌의 주제는 ‘4대 원소로 이루어진 자연환경과 자원순환’으로,자연과학과 관련 도서와 문화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어린이들의 과학적 상상력과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축제는 주니어 오케스트라와 어린이 방송댄스 공연으로 문을 연다. 개막식에는 지난 1년간 구립도서관을 모범적으로 이용하며 독서를 많이 한 가족을 선발해 시상하는 ‘책 읽는 가족’ 시상식과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의 ‘책 읽는 도시’ 선포식이 진행된다. 개막식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책과 소통하는 참여형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메인 프로그램은 ‘4대 원소(흙, 물, 불, 공기)’ 미션 프로그램이다. 각 원소와 관련된 주제 도서를 읽고 ‘사서를 이겨라’ 등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는 것으로 자연 순환의 원리를 깨닫는다. 이와 함께 버려진 유리병, 과자봉투, 병뚜껑, 폐도서 등을 활용해 새로운 제품으로 만드는 ‘업사이클링’, ‘일회용컵 다육이 키우기’, ‘태양 자외선 야광 팔찌’, ‘상상 목공 놀이터’ 등 환경보호 의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