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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2018 자원봉사사랑마라톤대회' 개최

  • 등록 2018.11.26 12:13:18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제14회 자원봉사사랑마라톤대회가 '자원봉사의 날'인 11월 25일 여의도한강시민공원에서 열렸다.

 

열린사회자원봉사연합과 대한직장인체육회마라톤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마라톤TV 주관, (사)전국지역신문협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한강과 안양천, 도림천 등지에서 풀.하프.10km.5km 등 4개 종목의 참가 시민 3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가수 장수애,' 화려한 영화처럼' 신곡 발표 후 활발한 활동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최근 '화려한 영화처럼' 신곡을 발표하며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가스 장수애. 서울에서 태어나 어릴때 경기도 양평 할머니집에서 함께 살았던 적이 있다. 꽃과 나무, 풀, 자연과 함께 했던 그 감동이 그때 나에겐 음악과 예술에 관한 내제된 감성이 들어가 있는지도 모르겠다. 또한 미술, 클레식, 음악, 운동 등 많은 것들과 접하면서 '화려한 영화처럼' 철없이 살아 왔던 것 같다. 하지만 큰 시련 또한 나에게 닥쳐왔던 것 같다. 미국에서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몇 년간 재활 하느라 또 다시 공부를 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란 그 시간에 그것 뿐이었다. 러시아 학교에서의 음악공부, 또 한국에서는 경영학을 전공해 간간히 교수로 강의도 하였고, 재활에도 성공했다. 이어 조그만 음악학원, 대학때부터 시작했던 학원, 식품유통사업 등을 경영해 오면서인생에 자신감을 느끼며 살아 왔었다.하지만 롤러 코스트 같은 인생, 금융 위기와 함께 중국과 관련 사업이 갑자기 문제가 발생하면서 평생 이루었던 많은 것들을 한순간에 잃게 되었고, 방황과 고통 속에서도 하늘은 나를 버리지 않고 희망의 밧줄을 내게주었던 것 같다. 씨니어모델예총 회장과 모델활동, 예술경영




‘의료용 대마 합법화’ 국회 본회의 통과 [영등포신문=김용숙 기자]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왕․과천)이 대표발의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일명 ‘의료용 대마 합법화법’이 11월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개정안은 현재 공무 또는 학술연구 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는 대마를 일반인이 의료 목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을 주요골자로 하고 있다. 신 의원의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대마성분이 함유된 의약품을 희귀·필수의약품센터를 통해 수입할 수 있게 되며, 이에 따라 희귀·난치 질환자가 의사의 소견을 받아 허가된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환각효과가 없는 대마오일인 ‘칸나비디올(CBD) 오일’은 미국, 캐나다, 독일 등에서는 이미 임상시험을 거쳐 뇌전증, 자폐증, 치매 등 뇌·신경질환에 대한 효능이 입증됐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사회적 인식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사용이 제한돼 왔으며, 지난해 뇌전증 환아를 둔 어머니가 대마오일을 치료용으로 쓰기 위해 밀수했다가 검찰 조사를 받기도 했다. 신 의원은 “개정안 통과를 통해 희귀질환 환자와 환우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국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법안을 만들어 나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