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5 (화)

  • 구름조금동두천 4.3℃
  • 구름많음강릉 6.5℃
  • 흐림서울 3.4℃
  • 흐림대전 4.5℃
  • 흐림대구 5.2℃
  • 흐림울산 6.1℃
  • 흐림광주 5.7℃
  • 구름많음부산 8.3℃
  • 흐림고창 5.7℃
  • 흐림제주 9.3℃
  • 구름많음강화 3.1℃
  • 흐림보은 3.4℃
  • 흐림금산 4.2℃
  • 흐림강진군 5.9℃
  • 흐림경주시 5.4℃
  • 구름많음거제 7.2℃
기상청 제공

문화

박수정 세계문화예술총연합회 가수협회 수석 상임부회장, 공로패 수상

  • 등록 2018.12.24 11:40:20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사)세계문화예술총연합회 가수협회 박수정 수석 상임부회장이 지난 12월 10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개그맨 김종석과 가수 박수정의 사회로 개최된 국제기구 세계문화예술총연합회(이사장 한장석) '창립 제3주년 기념식 및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연합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장석 이사장으로 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또 나라꽃무궁화총연합회 이봉식 회장(현 세계문화총연합회 올림픽 준비 대회장)으로 부터 '무궁화한복패션쇼' 공로대상패를 받기도 했다.
한편 국제기구 WCAA세계문화예술총연합회는 세계문화예술 올림픽을 주최.주관하는 법인단체로 산하에 108개의 협회가 소속돼 있으며, 2019년 9월 28일~10월 19일까지 개최 예정인 '제1회 세계문화예술올림픽'과 '세계문화예술엑스포' 대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세계평화, 국민통합, 경제활성화, 세계문화올림픽이 답이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범국민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오현숙 구의원, “제2세종문화회관, 문화중심지 발돋움 기회”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윤준용) 오현숙 의원이 지난 21일 제211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영등포구가 한국의 문화중심지가 되기 위해 제2세종문화회관 사업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내용의 5분 발언을 실시했다. 오현숙 의원은 “영등포 주민들의 소득수준 향상과 시대변화에 따라 문화예술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지만 현재 상업시설만 입지하고 있다”며 “조만간 본궤도에 오를 ‘문래동 공공공지 복합문화시설 사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영등포구 대규모 다목적 공연시설 건립, 이른바 ‘문래동 공공공지 복합문화시설 사업’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오현숙 의원은 첫째로 서울시내 대규모 공연장 공급이 부족한 점, 둘째로 설문조사를 통해 87.1%의 주민들이 찬성한 점, 세 번째로 서울시가 제2세종문화회관을 건립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영등포구는 유휴부지 등 관련조건이 부합되고 있는 점 등을 꼽았다. 오현숙 의원은 “이러한 조건들을 볼 때 영등포구에 제2세종문화회관이 들어설 절호의 기회가 왔다”며,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을 통해 2,500석 규모 클래식 전용공연장엔 세계적 거장들이 찾아오고, 1,500석 규모의 다목적 공연장엔 한류를